베트남에서 온 40대의 농업 노동자 A씨는 한국에서 일할 꿈을 안고 은행에서 한화 350만~400만 원을 대출받아 올해 4월에 전북자치도 진안군에 도착했다. 계절근로 비자로 ...
울진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4주간의 행정체험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단에는 지역 대학생 54명이 참여하며,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군청 실과소와 주요 관광지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환경정비, 현장 업무 지원 등 다양한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근로계약서 작성과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 교육을 비롯해 행정체험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참
노동인권시민단체가 민주당의 임금상품권 지급안을 노동자 임금을 뺏겠다는 것이라며 10일 강력 규탄했다.앞서 민주당 박민규 국회의원은 지난 7일 임금의 일부를 현금 대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윤준병·김현정·김우영·최혁진·김한규·임미애·박선원·윤후덕·김태선·이주희 등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10명이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이를 두고 노동인권시민단체에서는 임금의 기본 성격을 부정하고 사실상 임금을 삭감하며 노동자와 지역민을 갈라치는 안으로 강력 규탄하고 개
삼성전자 최대 노조가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반발하고 나섰다. 노동계가 임금의 통화 지급 원칙 훼손을 우려하는 가운데 반도체 업계에서는 기업 경쟁력 저하를 둘러싼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다.10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에 따르면 초기업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근로기준법 개정안 철회를 촉구했다. 초기업노조는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으면 성과급 등 임금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임금 지급의 근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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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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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대체 불가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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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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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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