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주최하고 강동구 청년해냄센터와 ㈜어치브모먼트가 주관한 창업 육성 프로젝트 ‘스타트업 영 그라운드’가 지난 8월 20일 최종 발표회를 끝으로 약 3개월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스타트업 영 그라운드’는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시작으로 팀 구성, 서비스 기획, 시제품 제작, 최소기능제품 구현과 발표에 이르기까지 실제 창업 과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경진대회이다.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선발하는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가 팀을
부천시는 8월 22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원종중앙시장 중정 일대에서 스포츠와 먹거리,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원종 그라운드 with 부천FC’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에 이어 원종중앙시장 중정 공간을 활용해 이색 야시장을 선보이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원종중앙시장 중정과 2층 내부 공간을 연계해 프로축구 단체 관람을 비롯해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놀이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7시 30분
디플러스 기아가 T1의 팬 행사인 '홈 그라운드'에서 2대 1로 승리하며 경기장을 열광에 빠뜨렸다. 이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청소년 간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 참여주도형 활동 ‘그라운드’에 참여할 도내 청소년 댄스동아리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G-RO...
'아레테' 해체 결정은 팀 재정난 때문인 듯 최근 '배틀그라운드' 국내 프로팀 가운데 하나인 아레테가 팀 해체를 결정하면서 팬들이 충격에 휩싸이고 있
김석희 기자 = 드론 고수들의 한판 대결이 화천에서 펼쳐진다. 나라는 15일부터 이틀간, 화천읍 붕어섬 그라운드 골프장에서 2026 화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남부청사 1층 공용공간을 독서·예술·운동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RAS ON: GROUND’로 20일부터 새롭
경기교육청, 복합문화공간 ‘라스 온: 그라운드’ 설치 ‘다독다독 콘서트’로 학생 참여형 ‘RAS 경기 독서교육’도 본격화 AI 시대에 맞는 전인교육을 위한 경기도교육청의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통한 경기교육의 가치가 학교 뿐만 아니라 경기교육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일 남부청사 1층에
경기도교육청이 남부청사 1층 공용공간을 독서·예술·운동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RAS ON: GROUND’로 20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다.도교육청은 남부청사 1층 약 520㎡ 공간을 활용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일상에서 경기교육 정책을 자연스레 접하도록 조성했다. 라스는 독서·예술·운동의 앞 글자를 딴 이름으로, 경기교육 대전환을 위한 주요 정책 중 하나다.공간의 중심은 ‘라스 갤러리(RAS Gallary
중부발전이 충남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창업팀을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한다.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비와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연계한다.한구중부발전은 지난 1일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제9기 사회연대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충남지역 창업팀 육성에 나섰다.사회연대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은 중부발전의 사회연대경제 조직 지원 브랜드인 ‘KOMIPO 소셜 그라운드’의 하나다.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팀의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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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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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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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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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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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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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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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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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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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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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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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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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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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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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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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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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