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17일 충북시민재단과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 아동·청소년의 해양과학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하트터치 기부키오스크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과 기부금 조성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해양과학교육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한다. 각 기관의 홍보 채널을 활용해 사업과 성과도 알릴 계획이다.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은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해양과학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과학관은 이를 토대로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14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해 해양과학교육 프로그램 2종을 시범 운영했다.프로그램은 해파리의 세대교번과 생태적 특징을 배우는 ‘움직이지 못하는 폴립 해파리는 메두사가 되기로 했다’와 바다 사막화 현상 및 인공어초의 역할을 다룬 ‘바다 친구들의 집을 지켜라!’로 구성됐다.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은 현미경으로 폴립 해파리와 먹이를 관찰하고 해파리의 감각·신체적 특징을 반영한 아이스팩과 모빌을 만들었다.고학년 학생들은 바다 사막화의 원인과 인공어초의 역할을 탐구한 뒤 해양생물의 생태적 특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9일 충북도사회서비스원과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해양과학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앞으로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해양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참여 활성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제공, 해양과학문화 확산 사업·행사 참여, 홍보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각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은 △사회적 배려대상자 맞춤형 해양과학 교육·체험 프로그램 연계 운영 △포용적 해양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및 협력체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지난 4일 충북자연과학교육원과 도내 초·중등 과학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해양소양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오는 29일 개관을 앞두고 과학관의 주요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해양과학 교육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과학관의 기능과 교육프로그램 소개, 상설전시관·교육실 현장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 교사들은 교육 콘텐츠와 시설을 직접 체험하며 해양과학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가르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봤다.학교 교육과정과 연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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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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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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