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6일 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송인헌 군수와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학부모 30여 명과 함께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23일 4대 기본권을 공약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을 넘어 다시 일어서는 괴산 건설’을 비전으로 한 4대 기본권으로 소득권, 주거·돌봄권, 경제권, 행정주권을 제시했다.이 가운데 소득권은 농업 기반의 ‘기본소득 보장형 경제’로 전환을, 주거·돌봄권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살만한 지역’으로 전환을 각각 핵심 목표로 했다.소득권은 농업 위주의 소득 기반을 농업소득에 더해 농촌기본소득과 괴산형 연금 지급을 뼈대로 했다.주거·돌봄권은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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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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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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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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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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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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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미국에 휴전 요청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음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며 “휴전을 요청한 당사자가 그의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똑똑하다”고 밝혔다. 마수드 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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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군사화 거점 'ASP' 개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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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정당·사회단체가 제주 군사화를 심화시키는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 개관을 규탄하고 나섰다. 제주녹색당, 정의당제주도당,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1일 공동 성명을 내고 "2일 제주 한립읍 상대리에 컨텍 기업의 ASP 개관식이 열린다"며 제주 지역의 군사 가속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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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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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을 앞두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일 소규모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천안 두정동 선거캠프에서 충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규모 어린이집은 원장이 담임교사를 겸직하는 구조로 보육의 질 저하와 급식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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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AI 대전환 공모’ 선정…298억 투입 제조혁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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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하고, 제조업 혁신에 본격 나선다. 양 시와 충남도는 이번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내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금을 포함해 총 298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방비 120억 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각각 40억 원씩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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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 모집…전국 음악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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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음악창작소'가 오는 6월30일까지 전국 음악인을 대상으로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가요제는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곡을 발굴해해 지역 대표 음악 콘텐츠로 육성하고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는 음악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