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설·운영하고 있는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 Reserve Non-c...
사관학교 폐교저지 국민연대는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1번 출구 앞 도로 일대​에서 육·해·공군 사...
충북 청주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은 추석을 앞둔 15일 청원구 내수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120만원 상당의 컵라면과 쌀을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과반이 넘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서원일 기자...
공군 장교들과 해양 과학자들이 하늘에 이어 바다 위에서 다시 만나 국가 안보와 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9일 경남 거
병무청이 내년 입영 대상 공군 일반병 모집에 들어간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28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달 3일 오후 2시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202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소재지를 현 위치로 유지하도록 명문화하고, 이전할 경우 관계기관 협의와 국회 동의를 거치도록 하는 내용의 ‘사관학교 설치법’ 일부개정안을 10일 대표 발의했다.윤 의원은 최근 국방부가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숙의와 여론 수렴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개정안은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소재지를 현행대로 유지하도록 하고, 위치를 변경하려면 국방부와 지방자치단체, 이해관계 단체 등의 협의와 논의를 거쳐 국회의 동의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복수활주로 건설사업을 둘러싼 예천군 유천면 주민들의 반발이 집단 차량시위로 확산됐다.유천면 주민들은 2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차량 60여 대를 동원해 유천면 복지회관에서 개포면 방터삼거리까지 왕복으로 이동하며 복수활주로 건설 반대 차량시위를 벌였다.차량에는 활
미 공군이 차세대 공중급유기를 무인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군의 무인 급유기 개발이 속도를 내면서다. 미국 국방 전문매체 디펜스원 등 외신에 따르면, 대니얼 털리 미 공군 항공기동사령부 사령관은 '에어·스페이스·사이버 2026' 컨퍼런스에서 "미래 공중급유 수단이 반드시 유인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털리 사령관은 "차세대 급유기는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자체 방어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유인이어야 하는지, 선택적 유인이나 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2027년도에 입영하는 공군 일반병을 10월 1~7일까지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총 5310명이며, 7월을 제외하고 월별로 구분 선발한다.지원자격은 18~28세로 신체등급 1~4급 현역병 입영대상자다.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 가능하지만 지원서 접수 후 별도의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아야 한다.1차 선발은 10월 13일 전산 공개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선발자에 대해 모집병 지원 신체검사 등을 거쳐 12월 4일 최종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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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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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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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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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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