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센터시티는 12일부터 15일까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G-Week 행사는 구매 금액대별 G 캐시 적립과 카드 무이자 할부 혜택을 결합해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행사 기간 중 단일 브랜드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GOURMET 보냉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해당 사은품은 토·일요일 선착순 70명 한정으로 제공된다.G 캐시 적립 혜택도 마련됐다. 전 고객을 대상으로 단일 브랜드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5% G 캐시를 제
무신사는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3층에 패션 편집숍 '무신사 엠프티'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신사는 실험적인 브랜드 큐레이션 정체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럭셔리 고객에 맞춘 뉴 하이엔드 브랜드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하이엔드 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무신사 엠프티 압구정 갤러리아점은 엠프티 매장의 첫 유통사 입점 사례다. 또 성수점과 압구정 베이스먼트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이다. 갤러리아 명품관 입점을 계기로 럭셔리 수요가 밀집한 상권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이태성의 15번째 개인전 'REBLOOM : 花蝶夢'이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19일까지 서울 압구정로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 WEST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이태성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온 포브갤러리의 기획으로 마련되었으며, 작가의 회화가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흐름을 보여주는 자리다.대중에게는 배우로 익숙한 이름이지만, 이태성은 오랜 시간 회화 작업을 이어온 작가다. 15회에 이르는 개인전과 꾸준한 작품 활동은 그의 작업이 일시적 관심을 넘어 독립된 예술적 궤적을 구축해 왔음을 보여준다.2024년 상·하반기 포브갤러
씰리침대는 갤러리아 명품관에 정규 매장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번 매장은 씰리침대가 지난해 10월부터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운영해 온 팝업스토어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정규 매장으로 전환된 것이다.갤러리아 명품관은 국내 대표 하이엔드 백화점으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꾸준히 찾는 핵심 상권으로 꼽힌다.씰리침대는 이러한 럭셔리 유통 채널에 정규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국내 프리미엄 수면 시장에서의 확고한 브랜드 존재감을 인정
국내 3대 시행사 DK아시아는 지난 9일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주택전시관에서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 기업인 ‘고메드 갤러리아’ 1호점 오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DK아시아 조재만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오는 5월 1일,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Ⅰ 1단지에 고메드 갤러리아 2호점 오픈을 위한 계약식도 함께 진행했다.국내 빅3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가운데 국내 최고의 식음 기업 ‘고메드 갤러리아’가 오픈 한 경우는 이번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가 최초다. 또한 부대시설이 아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방서지구대가 26일 개소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방서지구대는 동남·방서·지북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치안 수요 급증에 발맞춰 신설됐다.전귀성 서장은 “지구대 신설은 단순히 건물 하나 세워진 것이 아닌 가까운 곳에서 빠르고 따뜻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