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로교회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상자 15박스를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행복상자에는 튀김가루, 식용유 등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식료품이 담겼으며,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공용민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상자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