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에 아세안 11개 국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내 3번째이자 호남권 최초의 ‘아세안홀’이 들
한국철도공사가 아세안 교통공무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국토교통부 주관의 이번 연수는 필리핀·베트남 등 아세안 9개 국의 교통공무원 19명을 초청해 ‘철도 운영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주제로 31일까지 진행된다.코레일은 한국의 철도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철도교통관제센터, 고양 KTX 차량기지 등 현장 견학을 진행하며 철도 운영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이와 함께 국내 철도기업 관계자가 연수생과 직접 교류하는 ‘비즈니스 미팅’을 마련
중부뉴스통신 = 국가유산청은 아세안사무국,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와 함께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제8차 한-아세안 문화유산 협의체 운영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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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가 운영하는 KF아세안문화원과 한-아세안센터가 공동 개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한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KF아세안문화원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 2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아세안의 역사‧문화유산‧경제, ▲아세안 외교관과의 대화, ▲전시 관람 및 요리 체험, ▲교육 현장 적용 방안 공유 등 총 15시간의 강의와 체험 프로그
LS 일렉트릭이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을 교두보 삼아 4억 인구의 아세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일렉스 베트남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LS일렉트릭은 참가기업 중 최대 수준인 16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에 ‘LS일렉트릭의 AI 기반 통합 솔루션으로 만들어가는 베트남의 미래’를 주제로 △AI 데이터센터 △디지털 전환 △스마트 전력관리 △스마트팩토리 등 4
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장관은 7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중부뉴스통신 = 조현 장관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및 모테기 도시미쓰(茂木
중부뉴스통신 =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7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개최된 '동남아우호협력조약 체약국 고위급 회의'에 참
코헤시티는 피터 한나를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홍콩을 주 기반으로 하는 피터 부사장은 8월 1일 공식 취임한다. 한국, 호주 및 뉴질랜드, 싱가포르 및 아세안, 일본, 홍콩, 마카오 및 대만을 포함한 APJ 전역에서 코헤시티의 영업 전략, 기술 영업 실행, 채널 운영 및 성장 이니셔티브를 총괄하게 된다. 피터 부
국립인천대학교 글로벌정경대학 Global Trade & Service학부는 2026년‘글로벌 프론티어’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팀이 아세안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인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음료 전시회 2026 Malaysian International Food & Beverage Trade Fair, 이하 MIFB」에서 국내 기업인 HB코퍼레이션의 해외 시장 개척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K-푸드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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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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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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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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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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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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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시민안전국'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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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가 '걷고싶은도시국'을 폐지하고 '시민안전국'을 설치하는 등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의정부시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9국 1담당관 43과' 체제를 '9국 3담당관 43과'로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정원은 변동 없다. 신설되는 '시민주권담당관'은 시장 직속으로, '청년담당관'은 부시장 직속으로 각각 배치된다. 민선 8기 들어 신설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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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군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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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이 경남도 주관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군부 1위를 차지하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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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남 양산, 통계 관측 이래 처음으로 5일 연속 40도 이상 기록
경남 양산이 닷새 연속 낮 최고기온 40도를 넘겼다. 국내 기후 통계 관측 이래 처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양산 기온은 이날 오전 11시 47분 40.3도를 기록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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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차기구축함’ 2032년 선도함 전력화 시동
‘한국형 차기 구축함’사업이 2032년 전력화를 목표로 본궤도에 올랐다.한화오션은 31일 방위사업청과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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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상
충남 보령시가 충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보령 무궁화수목원에서 '7회 충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는 도내 시·군과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출품한 무궁화 분화 40점이 참가했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3명이 수형과 개화 상태, 관리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작품성과 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