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충전 걱정 없이 더 자유롭게”...대구달서구,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확대 설치

2시간전
대구 달서구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이용객이 많은 두류공원에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1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달서구에는 공원,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도서관 등 총 37개소에 39대의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설치는 두류공원 내 기존 충전기 중 노후 및 고장으로 사용이 어...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이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 후보의 5파전으로 최종 압축됐다. 권리당원 투표로 치러진 1차 관문...
용인FC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포르투갈 출신 공격수 로페즈를 영입했다. 20일 용인FC에 따르면 27살의 로페즈는 포...
한국 사회의 주류 공론장이 AI 기술의 급속한 개발과 장밋빛 전망에만 경도된 채, 그 뒤에 가려진 생태 파괴와 자원 착취라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제기됐...
이재명 대통령이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기술 탈취, 갑질 등 중소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착취 구조를 지적하며 "불공정한 경쟁을 통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게 불가능한 합리적인 사회...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일동홀딩스가 최규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를 재정비했다.일동홀딩스는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규환 대표이사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분야를 두루 거쳤으며 프로젝트 매니저 PM,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 영업·마케팅 부문에서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다.이후 상무이사로 승진해 글로벌사업부문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고, 일동홀딩스로 자리를 옮겨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았다. 전무이사와 부사장 승진을 거쳐 올해
에너지와 이동수단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고, 전기를 충전하는 기술을 넘어, 생산·저장·운영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되는 흐름에 따라 한전KDN이 전기차와 수소를 아우르는 통합 ICT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전KDN은 오는 27일까지 3일간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차·수소 기반 차세대 모빌리티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민주당이 주도하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4월 9일 현장 조사를 예고한 가운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연어 술파티' 현장 조사가 이뤄질 지 주목된다.민주당은 이번 국정조사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에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4월 9일 현장 조사에 이어 4월 14일에는 쌍방울 청문회가 예정돼 있다.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는 25~26일 국정조사 특위에 잇따라 '연어 술파티 현장 재연'을 요청했다.
제주에서 초등학생 유괴 미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26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8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초등학생 4명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몸이 불편하니 집까지 데려달라"고 요구했다.이 학생들이 이를 거절하자, 이 여성은 학생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이에 놀란 학생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이 상황을 알렸다.경찰은 폐쇄회로TV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앞서 지난 19일 저녁에도 비슷한 유괴 미수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이날 제
임명배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25일 구미역 광장에서 구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예비후보는 “뚝심과 결단으로 판을 바꾸는 경제시장이 되겠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검증된 ‘경제 구원투수’로 구미를 다시 위대하게, 구미가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그는 출마 선언에서 ‘구미의 아들’임을 강조했다. “‘구미 섬유공장 소년공’ 출신으로, 어린 시절 앞이 보이지 않던 제게 배움의 길과 성장의 기회를 열어준 시민 여러분께 깊히 감사드린다”며 “‘섬유공장 소년공’에게 ‘할 수 있다’는 결기를 심어준 구미와 박
2시간전
작년 순익 32.7억… 조합 설립 이래 최대규모 실적 ‘승승장구’포인트 적립 지원·단체상해보험 가입·법률지원 서비스 등 조합원 복지 향상최영철 신임 이사장 “조합원 서비스 확대·조합 성장 견인 등 역량 결집” 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지난해 조합 설립이래 최대규모의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사업범위 확대를 위한 ‘건설기술진흥법’ 일부개정 추진, 전산시스템 전면 재구축으로 디지털 기관 도약, 조합원 법률지원 서비스 등 조합원을 위한 편익증진 사업에 전사적인 역량을 강화키로 했다.특히
2시간전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6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N동 7층 강당에서 제7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8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5년 연결 재무제표
2시간전
대신정보통신은 이인열 전무 승진 등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전무이사 ▲이인열■ 상무이사 ▲한옥석 ▲장동환■ 이사 ▲김윤재 ▲라생규 ▲김현준 ▲양기호■ 이사대우 ▲인창영 ▲최은아 ▲전상원 ▲조현우 ▲이경찬 ▲김도훈 ▲박종성 ▲신근수
2시간전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인천참언론시민연합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공천이 중앙당의 개혁 지침조차 외면한 기득권 사수 공천에 밀실 공천이라고 규탄하고 공천심사 기준을 명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시민연대 등은 26일 오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회견문에서 “헌정을 유린한 권력에 맞서 광장을 지켰고 마침내 국민주권정부를 출범시켰다”며 “6.3 지방선거는 지방자치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는 '정상화의 여정'이며, 그 첫걸음은 도덕성과 역량을 갖춘 후보를 시민과 함께 검증하는 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9조 투자 현실화 속도”…전북도, 현대차 투자 전담 조직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6일전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근로자공제회, ‘찾아가는 건설근로자 소통 프로젝트’ 전개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전국 주요 건설 현장에서 ‘찾아가는 건설근로자 소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축공사 총공사비 500억 원 이상 ▲토목공사 총공사비 1,000억 원 이상 ▲일일 평균 인원 300명 이상인 대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수도권, 중부권, 경상권, 호남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행사는 내일 인천 건설 현장에서 열린다.행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건설, 수주 33조4000억 원 목표 제시…이사회 재정비
현대건설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과 이사회 구성을 확정했다.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수주 33조4000억 원과 매출 27조4000억 원을 목표로 설정했고 신재점 안전품질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현대건설은 미래 성장 상품군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글로벌 선진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해 사업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도시정비 부문에서는 국내 핵심지 중심의 비경쟁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고, 주택 수요 확대가 예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광모 LG 대표,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마무리
LG그룹이 주요 상장 계열사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이사회 독립성 강화 체제를 구축했다.㈜LG는 이사회를 열고 박종수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하며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박종수 의장은 고려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한국세무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회계·세무 분야 전문성을 갖췄으며, 2023년 ㈜LG 사외이사로 합류해 감사위원회와 ESG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보상위원회 등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선임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대표이사 회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동홀딩스, 최규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
일동홀딩스가 최규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를 재정비했다.일동홀딩스는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규환 대표이사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분야를 두루 거쳤으며 프로젝트 매니저 PM,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 영업·마케팅 부문에서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다.이후 상무이사로 승진해 글로벌사업부문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고, 일동홀딩스로 자리를 옮겨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았다. 전무이사와 부사장 승진을 거쳐 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SKC, 김종우 대표 선임…리더십 체제 전환
SKC가 김종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재무구조 개선과 신사업 투자를 축으로 한 경영 쇄신에 나선다.SKC는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종우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출범시켰다고 26일 밝혔다.SKC는 전략 담당 임원과 투자사 대표를 지낸 김 대표가 기존 사업의 펀더멘털을 강화하고 글라스 기판 등 미래 사업의 안착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주주총회 직후 열린 주주간담회에서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안정·회복·성장’을 핵심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