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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 동계 대학생 실습공무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인제군은 오는 30일까지, 2026년 동계 대학생 1기 실습공무원을 운영한다.

5일 실습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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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와 건강한 식품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엄윤성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어린이 식생활 개선 및 식품 안전 관리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엄윤성 씨는 어린이 식생활 유공자로 추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엄윤성 씨는 그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지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홍보 활동, 식품 위생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 조성에 이
강원대학교병원 안과 송지은·김성호 교수 연구팀이 녹내장 유형에 따른 최신 치료제의 안압 하강 효과 차이를 규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저명한 유럽 안과 학회 학술지 ‘Graefe's Archive for Clinical and Experimental Ophthalmology’ 2025년판에 게재되었다.녹내장의 핵심적인 치료법은 안압을 낮추어 시신경 손상을 막는 것이다. 최근 도입된 치료제인 '라타노프로스틴 부노드 '는 기존 약물보다 안압 하강 효과가 우수한
속초시가 ‘고독사 제로도시’를 선포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 추가로 50가구 후원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관내 홀로어르신 250가구가 멸균우유 1팩을 평생 지원받게 됐다.시에서는 2023년부터 관내 80세 이상 홀로 어르신 20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와 협력해 매일 아침 우유 1팩을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추진해 왔
횡성군이 올해 전략적인 공모 대응을 통해 굵직한 대형 사업을 잇따라 유치하며 행정 성과를 가시화했다.횡성군은 올해 정부 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 등이 주관한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 총 33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반영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사업 발굴과 체계적인 대응을 추진한 결과로, 대규모 재정 확보를 통해 지역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주요 선정 사업으로는 총사업비 1,47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
동해시는 2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심규언 동해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통해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오전 9시에 열린 시무식에서 심규언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민선시장으로서 남은 임기를 마무리하는 해이자, 동해시의 미래를 이어갈 새로운 선택이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시민을 중심에 둔 책임 행정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동해시
양구군은 지난 30일, 양구군가족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상인단체인 배꼽상인회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간식류 5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됐다.배꼽상인회는 2015년에 구성된 단체로,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박인숙
문재인 정부 외교부 제1차관을 지낸 최종건 연세대 교수는 한중 정상회담 관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 "담백했다"고 말했다.최 교수는 6일 MBC 라디오 에서 "한중 간의 정상회담을 보면 기본적으로 성과를 크게 가져갈 필요도 없고 폄훼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전 한중 간의 관계가 워낙 안 좋았기 때문"이라며 "어제 공개된 그들이 우리에게 했던 의전, 시진핑 주석 부부의 표정, 그리고 여러 메시지를 종합해보면 과도한, 치밀한 연출도 없었고 불필요한 긴장도 없었고 담백했다"고
[코리아데일리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진보당 소속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김 구청장은 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산·울산·경남 일자리 동맹을 통해 울산의 미래를 열겠다”며 울산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김 구청장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확산으로 노동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좋은 일자리는 더 이상 기업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기 어렵다”며 “울산시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이어 “미래 산업이 지방에 뿌리내리기 위해
지난 해 제주지역 기후특성을 분석한 결과, 역대 두 번째로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 및 열대야 지속 일수도 길었다. 반면 짧은 장마로 인해 강수량은 적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이 6일 발표한 ‘2025년 제주도 연 기후특성 분석 결과’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제주도 연평균기온은 17.3℃로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최근 5년의 해가 역대 1~6위 내를 기록해 지속적인 기온 상승을 보였다. 월평균기온은 2월과 5월을 제외한 10개 달에서 평년보다 높았고, 특히,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동안은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 중앙연구소가 국제 식품 분석 숙련도 평가인 FAPAS에서 곰팡이독소 ‘오크라톡신 A’와 포도당 ‘글루코스’ 항목에서 표준 점수 0.0으로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기준에서도 최고 수준의 식품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하반기 분석을 진행해 최근 공식 결과를 통보받은 것으로, 남양유업 중앙연구소는 식품 안전과 영양성분 관리의 핵심 지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인천유나이티드가 2026시즌을 앞두고 젊은 피를 수혈했다. 인천 구단은 유소년팀 U-18 대건고 출신 골키퍼 왕민준과 수비수 이준섭을 신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동명대 출신 골키퍼 왕민준은 인천 구단 산하 유스팀 U-1
샌디스크는 ‘CES 2026’에서 게이머, 크리에이터, 전문가를 위한 WD_블랙 및 WD 블루 NVMe SSD 라인업을 ‘옵티머스’ 브랜드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이에 샌디스크 옵티머스 내장형 스토리지 솔루션은 옵티머스, 옵티머스 GX, 옵티머스 GX 프로의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샌디스크가 혁신성과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새로운 패키지 및 제품 디자인과 함께 선보이는 옵티머스는 다양한 사용자 요구에 대응한다. 새로운 디자인은 샌디스크가 플래시 메모리 분야에서 쌓아온 브랜드 유산과 사용자 경험을 향상
2025년은 역대 두 번째로 더운 해였고, 해수면 온도도 두 번째로 높았으며 국지적 집중호우, 폭염·호우가 반복됐던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2025년 연 기후특성 분석 결과를 6일 발표했다.지난해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13.7℃로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3년의 해가 역대 1∼3위를 기록했다.월평균기온 역시 2월과 5월을 제외하고 모두 평년보다 높았고, 특히,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연속 역대 1∼2위를 기록하며 여름철과 가을철 전반에 고온이 지속됐다.역대 순위는 기상관측망을 전국적으로 대
전북 부안 ‘고성산양봉원’ 잘 정돈된 양봉장 모습 바야흐로 요즘은 인공지능의 시대이다.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분야에 활발하게 적용되면서 대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국내 양봉산업이 갈 길은 아직 멀어보인다. 현재 국내 양봉 기술은 아직 초입 단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특히 1차 산업 중에도 양봉
형지엘리트의 사실상 지배주주 패션그룹형지가 1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비율을 17.22%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6일 기준으로 패션그룹형지는 형지엘리트의 특정증권등 702만559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3월 24일의 539만6215주에서 162만9381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인수권증서 입고와 장외매도를 통해 이루어졌다. 2025년 12월 29일, 패션그룹형지는 신주인수권
경기 안양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공 부문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9명을 임기제공무원으로 신규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안양시는 2025년 제7회 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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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돌싱포맨’ 이상민, 올해 SBS 연예대상 쥐었다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이상민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상민은 2017년부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삶의 바닥부터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절약과 생존의 일상이 반복되며 붙은 별명은 ‘궁상민’이었지만, 그 궁상스러움은 공감이 됐고 캐릭터가 됐다. 최근 종영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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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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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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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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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경남 영하 10도까지 ‘뚝’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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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울산시장 출마 선언…“부울경 일자리 동맹으로 미래 연다”
[코리아데일리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진보당 소속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김 구청장은 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산·울산·경남 일자리 동맹을 통해 울산의 미래를 열겠다”며 울산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김 구청장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확산으로 노동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좋은 일자리는 더 이상 기업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기 어렵다”며 “울산시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이어 “미래 산업이 지방에 뿌리내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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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독립기념관, 새해맞아 추모공간 신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추모공간을 신설하고 국가보훈부가 보유한 양산지역 독립유공자 6명의 ‘미전수 훈장 및 훈장증’을 제공받아 공개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정부는 1949년부터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들에게 ‘대한민국 건국훈장’을 수여해 오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국가보훈부가 인정한 독립유공자는 총 1만 8,664명으로, 독립유공자 발굴과 포상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그러나 후손이 확인되지 못한 사유로 주인을 찾지 못한 훈장은 전국적으로 7,179여 점에 이르며, 경남지역에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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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2017년 이후 9년 만의 국빈 방문으로 이뤄진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은, ‘같은 바다에서 같은 방향’을 향하는 양국의 긴밀한 관계를 전면 복원함으로써 불필요하게 경색됐던 소통을 재개하는 한편, AI, 재생에너지, 공급망 등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프로세스의 초석을 놓은 역사적인 계기로 기록될 것임.지난해 11월 성공적인 한미 통상·안보 협상 타결에 이은 새해 첫 번째 외교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 것은, 최대 교역국으로서 중국과의 인적, 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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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교수 "한중 정상회담, 담백했다"
문재인 정부 외교부 제1차관을 지낸 최종건 연세대 교수는 한중 정상회담 관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 "담백했다"고 말했다.최 교수는 6일 MBC 라디오 에서 "한중 간의 정상회담을 보면 기본적으로 성과를 크게 가져갈 필요도 없고 폄훼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전 한중 간의 관계가 워낙 안 좋았기 때문"이라며 "어제 공개된 그들이 우리에게 했던 의전, 시진핑 주석 부부의 표정, 그리고 여러 메시지를 종합해보면 과도한, 치밀한 연출도 없었고 불필요한 긴장도 없었고 담백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