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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녹십자수의약품은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열고, 어린이와 반려동물 교감 확산에 나선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참가 어린이 1명당 1천원을 적립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마이브라운 펫보험과 공동으로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보호 문화의...
대한수의사회는 ‘동물병원 진료비용 등 현황 조사·분석’ 용역을 수행할 시행자를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동물병원 개설자가 게시한 진료비용, 그 산정기준 등에 관한 현황을 조사·분석해 공개하고 있다. 용역에서는 동물병원 진료비용 등 현황을 조사·분석하게 된다. 아울러 결과보고서를 작성
대한수의사회는 ‘동물병원 진료비용 조사 결과 공개 홈페이지 유지·보수’ 용역을 수행할 시행자를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이다. 과업기간은 홈페이지 보수의 경우 계약 체결 후 올해 12월까지다. 운영·관리는 내년 12월까지다. 용역 추정금액은 4천500만원 이내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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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ARC 포럼 글로벌 전략 공유 '덴마크 4년만에 광범위 청정화' 주체마다 강력 조직·의지 참여 '성공사례'...5스텝, 농장 맞춤형 컨트롤 농가, 수의사, 정부, 업체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단위로 PRRS를 컨트롤하는 것이 PRRS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핵심방안이 될만 하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세계 각국의 낙농단체와 유업체는 소비 트렌드 변화, 대체음료 시장 확대, 환경·동물복지 이슈 등 변화에 동승해 단순히 우유의 영양학적 가치를 홍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낙농업 그리고 우유 및 유제품의 다양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알림으로써 소비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해외의 주요 우유소비 촉진 홍보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미국 미국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우성사료는 현대서산농장과 최근 현대서산농장에서 자가 생산 원료를 활용한 비육 특화 신사료 공동 연구 및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약 10여 년간 거래를 이어온 파트너로 이번 협약은 그간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한 단계 발전된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현대서산농장에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류절감 대응체계를 즉각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27일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본청 T/F 회의와 유류절감 매뉴얼에 따라 경비함정 유류 통제 1단계를 설정했다. 유류절감 매뉴얼은 1단계-2단계-3단계로 구분된다. 앞으로 국제유가 추이와 해양 치안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 조정이 이뤄질 방침이다. 동해해경청은 1단계 조치에 따라 전 함정을 대상으로 출·입항 시 경제속력을 지킬 것을 주문했다. 또 함정 경량화와 불필요한 고속
초·중등 교사 등 172명 선발, 학기당 최대 200만 원 등록금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
국민의힘 김수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윤갑근 예비후보의 경선 룰 변경 요구를 공개 비판했다.김 예비후보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 예비후보의 요구에 대해 “당이 정해 전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공천 룰을 경선 상대에게 불리하게 바꿔달라는 요구는 비상식적”이라며 “서류 접수부터 면접까지 모든 절차는 동일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이어 “도민들은 비전과 실행력을 보고 싶을 것”이라며 “동시에 절윤을 선언한 국민의힘의 후보로서 누가 적합한지도 냉정하게 판단하실 것”이라고 윤 예비후보를 저격했다.그러면서 “이번 경선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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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약 유통 등 혐의로 국내에 임시 인도된 박왕열의 신상 정보가 공개됐다. 27일 경찰은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에서 피의자 박왕열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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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중동 분쟁 장기화에 대응해 위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전사적 에너지 저감 정책 추진으로 자원안보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지난 26일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김태승 사장 주재로 전국 현장 소속장과 함께 중동발 리스크를 점검하고, 분야별 에너지 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환율 급등이 물류 등 철도 운송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안정적 열차 운행을 위해 유류와 유지보수품의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키로 했다.또
부산 사상구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만 18세부터 34세 미취업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지역 문화 체험, 현직자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이며,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청년, 북한이탈 청년 등이 포함된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참여 이력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또한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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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는 27일 이틀째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상무위원회는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추천한 인사 중 부적격 후보들에 대한 결정을 취소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이 부적격 후보로 지명한 후보는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박모, 최모씨와 인천시의원 추천 후보 김모, 정모씨 등을 포함한 인물들이다.시민연대는 또 시민을 배제한 밀실 공천을 중단하고, 모든 심사 기준과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평가 기준, 가중치, 심사 항목을 공개하지 않는 공천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밀실 야합일 뿐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시장 선거에서 맞붙을 공산이 큰 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주진우 국회의원이 27일 다시 격돌했다.먼저 주진우 의원은 이날 부산시의회에서 전재수 의원 형사 고발 기자회견에 앞서 페이스북에서 합수본 수사 내용을 거론하며 전 의원을 압박했다.전재수 의원은 제기된 의혹 모두 허위 사실이라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주 의원은 "전재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까르띠에 시계 1점과 현금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합수본이 판단했다. 뇌물
미래에셋증권은 ‘국내시장 복귀계좌’ 누적 입고금액이 약 760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RIA는 환율 안정과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23일 출시된 특별 전용 계좌다. 해외주식을 입고·매도한 뒤 원화나 국내 주식 등에 재투자하고 1년 이상 유지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주식 매도 금액 기준 1인당 최대 5000만 원 한도며, ▲1분기 매도 100% ▲2분기 매도 80% ▲하반기 매도 50% 등 복귀 시기에 따라 차등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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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2026’에 참가해 새 글로벌 캠페인 ‘나우 유 씨’를 주제로 AI 기반 차세대 영상관제솔루션 ‘블레이즈’를 공개했다.블레이즈는 ▲고도화된 AI 검색 ▲클라우드 연동을 통한 확장성 ▲한화비전 제품과의 강력한 연동성 등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블레이즈의 AI 기반 유사도 검색은 다수의 카메라에 찍힌 영상을 분석해 동일 인물을 식별, 추적한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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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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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법 국회 통과...내란, 외환, 사기, 횡령, 배임, 뇌물, 고문, 마약 등 수사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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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라기' 환상 속 한국, 앞만 보고 달리다 이것 놓친다
한국 사회의 주류 공론장이 AI 기술의 급속한 개발과 장밋빛 전망에만 경도된 채, 그 뒤에 가려진 생태 파괴와 자원 착취라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제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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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제주도 빗방울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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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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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신입생 대상 '총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개최
위덕대학교는 지난 25일 지혜관 중강당에서 신입생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총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위덕대 총장이 됐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다시 20살로 돌아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은 무엇인가요?","유튜버·창업·디지털 노마드 등 다양한 꿈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등을 질문했다. 또"진각종 종립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대학 시절 세운 목표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학교 정책은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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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연구팀, 세계 최초 영하 60℃서 물의 임계점 실제 관측
포스텍과 스웨덴 연구팀이 공동으로 인류가 풀지 못했던 물의 가장 깊은 비밀을 10년에 걸친 끈질긴 연구 끝에 마침내 풀어내 학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스텍 김경환 교수 연구팀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물리학과 앤더스 닐슨 교수팀과 공동으로 물의 액체와 액체사이의 임계점을 세계 최초로 관측했다.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사업'과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사이언스'에 27일 게재됐다. 논문명은 'Experimental evidenc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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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일본서 옴리클로·아이덴젤트 품목허가 승인
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 옴리클로’와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셀트리온은 글로벌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천식 및 안과 질환까지 치료 분야를 대폭 넓히며 현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옴리클로는 일본 내에서 최초로 허가받은 졸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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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힘모아 지역맞춤 소방정책 발굴
충북 영동소방서는 지역 맞춤형 소방정책 발굴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26일 1분기 소방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영동소방서는 지난 2024년 12월 주민 의견을 소방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민·관으로 꾸린 발전위원회를 출범하고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이동환 2대 위원장 등 12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정책 개선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영동소방서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방안과 의견을 검토해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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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상대에 불리한 규칙 변경 비상식” 윤갑근 저격
국민의힘 김수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윤갑근 예비후보의 경선 룰 변경 요구를 공개 비판했다.김 예비후보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 예비후보의 요구에 대해 “당이 정해 전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공천 룰을 경선 상대에게 불리하게 바꿔달라는 요구는 비상식적”이라며 “서류 접수부터 면접까지 모든 절차는 동일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이어 “도민들은 비전과 실행력을 보고 싶을 것”이라며 “동시에 절윤을 선언한 국민의힘의 후보로서 누가 적합한지도 냉정하게 판단하실 것”이라고 윤 예비후보를 저격했다.그러면서 “이번 경선은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