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은 둔내적십자봉사회와 함께 둔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지난 19일, 개최했다.이날 헌혈캠페인에는 횡성군 둔내봉사회 봉사원을 비롯한 직장인 및 학생 등 각계각층의 횡성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진행되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의 일원인 횡성군 둔내봉사회는 지역주민의 헌혈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강원지역의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캠페인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헌혈캠페인 역시 봉사회의 요청에 강원혈액원과 둔내면이 이에 화답하며 성사되었다.이날에도 10여 명의 봉사원
지난 21일,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이상호 태백시장을 방문해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이번 현안 사항 점검 자리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시의 주요 현안 사항인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사업’과 ‘농촌자원 복합 산업화 지원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월 6일 제35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하였으며, 1월 10일부터 도내 18개 시·군을 순회 방문하며 현안 사항을 점검해 오고 있다.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2025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원주시 및 원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함께 입춘내천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2025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물에 대한 소중함과 물 부족 상황 속에서 수질오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주환경청장 등 원주지방환경청 직원을 비롯하여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0개 기관의 총 13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
정선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에도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선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시설개선과 경관개선 분야로 나뉘어 지원되며, 시설개선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 경관개선은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천5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두 사업을 모두 신청하면 최대 3천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군은 올해 사업 대상자로 시설개선 47곳, 경관개선 12곳 등 총 59곳을 선
한달선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3월 22일 별세했다. 향년 85세.고인은 제4대 한림대학교의료원장, 제4대 한림대학교 총장, 국립암센터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평생을 대한민국의 의료와 교육 발전에 헌신했다.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보건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부교수,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사회의학교실 교수,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한림대학교의료원장, 의무부총장을 거쳐 제4대 한림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또한, 한국보건행정학회장, 대한예방의학회장, 세계보건
원주소방서가 봄을 맞이하여 2025년 첫 ‘사랑의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 3월 21일 진행된 헌혈캠페인은 원주소방서 직원들의 헌혈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의 안전보호라는 소방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으로부터 헌혈버스 1대를 지원받아 개최됐다.원주소방서는 지난해 2년만의 단체헌혈을 실시한 이래 올해에도 헌혈캠페인에 참여하며 소방서 내 헌혈문화 부활의 전조를 알렸다.또한, 이날 단체헌혈 캠페인에는 원주시 의용소방대원들이 헌혈버스에 방문하여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봄철을 맞아 산나물과 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 보호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경기도 17개 시·군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한광철 소장은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무분별한 불법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건전한 산림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에피드게임즈는 28일 ‘트릭컬 리바이브’에서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신학기 입학을 콘셉트로 마련됐다. 온라인에선 작품 접속 및 특별상점, 웰컴 이벤트, 빙고 이벤트 등을 통해 총 400회의 뽑기 혜택을 제공한다.또 1.5주년 기념 사전예약 참여 보상도 지급한다.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여하게 되면 꿈꾸는 수집가 사복, 엘리프, 왕사탕, 별사탕 등을 받을 수 있다.오프라인에서는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카페 골든 크레마와 컬래버를 진행한다. 매장이 작품을 주제로 꾸
에어서울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지금 제주여행, 제주에 폭삭 빠졌수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에어서울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편도 총액 1만59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며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와 제주 곳곳의 축제장, 인증샷 명소에서 제주를 상징하는 감귤, 남방큰돌고래, 동백꽃 스탬프를 운영, 3곳 이상을 방문하고 인증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에어서울 단독 특전으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메밀 신품종 보급과 가공산업 확대를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메밀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제주지역은 2010년 이후 국내 최대 메밀 생산지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기준 재배면적 2,169헥타르, 생산량 1,703톤으로 국내 전체 생산량의 57%를 차지하고 있다. 봄·가을철 개화시기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그러나 제주산 메밀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는 여전히 낮아, 인지도 제고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
디지털포스트=이백현 기자] 넥슨 '던전앤파이터' IP 신작을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선보인다.넥슨은 28일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한 하드코어 액션 RPG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카잔’은 네오플의 대표 IP인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PC 및 콘솔 플랫폼의 싱글 패키지 신작이다. 네오플 고유의 정교하고 호쾌한 액션성을 콘솔 플레이 형식으로 재해석해 타격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으며, 이색적인 3D 셀
검역본부 동물약품관리과 '품질계'...'제도안착 기여' 관련 법령·고시 제개정안 마련...전문인력 양성 토대 동물약품 GMP 선진화 과정에서 제도개선을 담당할 전담부서가 생겼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3월 4일 동물약품관리과 내 품질계를 신설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로써 검역본부 동물약품관리과는 기존 제도계, 민원계, 의료기기계에
고양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건설 현장, 축제 현장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양시는 해빙기가 찾아오고 축제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 현장과 행사장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안전 교육을 실시해 생활 속 안전 문화도 확산한다.이동환 고양시장은 28일 "계절별 취약시설, 어린이놀이시설 점검 등 전문가를 활용한 다양한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며 "건설공사장 스마트 안전장비 설치 독려와 지역축제 안전관리대책 마련으로 사고를 미
스마트폰 부품 및 검사장비 기업 액트로는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올해야말로 신규 사업 이익 실현이 본격화되는 해라고 강조하며, 지난해 경영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액트로는 2024년 매출 약 2031억 원을 공시하며 역대 최대 규모 매출 달성을 알린 바 있다. 주력 제품인 ‘폴디드 줌 액추에이터’가 갤럭시 최신 S25 시리즈에 모두 탑재되며 올해도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 전망이다. 또한 슬림형 OIS가 플립형 스마트폰에도 탑재되기 시작하며 적용 분야는 더욱 넓어지고 있다.하동길 액트로 대표는 “AI가
인천시는 내달 18일부터 11월30일까지 강화군 비무장지대 인근 ‘디엠지 평화의 길’ 강화 테마 노선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통해 안보와 자유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보·평화 관광 프로그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단 용사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숲속 힐링 캠프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본연의 임무 완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의 정서 함양과 복무 의지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트레킹 플라잉디스크’, △신체 활력을 높이는 ‘스파이더 암벽체험’, △정서 안정을 돕는 ‘방방곡곡 트레킹’ 등으로 구성됐다. 이는 장병들이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직 내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이동수 춘천숲체
에어서울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지금 제주여행, 제주에 폭삭 빠졌수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에어서울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편도 총액 1만59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며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와 제주 곳곳의 축제장, 인증샷 명소에서 제주를 상징하는 감귤, 남방큰돌고래, 동백꽃 스탬프를 운영, 3곳 이상을 방문하고 인증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에어서울 단독 특전으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쑥부쟁이와 레몬 재배 농가의 병해충 방제를 위해 10종의 새로운 농약 시험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시험에서는 병해충이 농약에 내성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용하는 다양한 농약을 선별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가들이 병해충 방제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기술원은 그동안 제주 지역의 소규모 농가들은 병해충 퇴치용 농약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소량으로 재배하는 작물의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농약이 극히 제한적이거나
제주항공이 하계 스케줄 기간에 제주 출발 국제선을 늘린다.제주항공은 제주도민들의 여행 편의를 높이고, 제주 관광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현재 운항중인 제주~베이징 노선에 더해 제주~홍콩.시안.마카오.방콕 노선을 재운항한다고 28일 밝혔다.제주국제공항 운항스케쥴에 따르면 제주항공의 제주~홍콩 노선은 오는 30일부터 주2회 일정으로 운항을 재개한다. 4월14일부터는 목요일과 일요일을 포함, 주4회로 운항횟수를 늘린다. 제주항공은 제주~중국 시안 노선도 4월13일부터 주2회 하늘길을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메밀 신품종 보급과 가공산업 확대를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메밀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제주지역은 2010년 이후 국내 최대 메밀 생산지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기준 재배면적 2,169헥타르, 생산량 1,703톤으로 국내 전체 생산량의 57%를 차지하고 있다. 봄·가을철 개화시기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그러나 제주산 메밀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는 여전히 낮아, 인지도 제고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