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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주부모임제주시지회, 전남 구례서 고향사랑기부.제주감귤 홍보

고향주부모임제주시지회와 농협중앙회제주시지부는 31일 전남 구례 화엄사 일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제주 만감류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였다.

회원들은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도를 안내하며 제주에 대한 기부 참여를 적극 홍보했다.

또 제주 만감류 '천혜향'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하며 제주 농산물 소비촉진에도 힘을 보탰다.

김미경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제주 농산물의 가치를 함께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과 제주 홍보...
지난달 반등했던 제주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미국.이란전쟁 여파로 다시 꺾였다. 4월 경기 전망 역시 나빠졌다.소비자 심리에 이어 기업 심리도 악화하며 지역 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27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3월 제주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이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전월보다 4.8포인트 하락한 89.5로 집계됐다.기업 심리지표인 CBSI는 과거 장기평균보다 크면 경제전반에 대한 심리가 낙관적, 작으면 비관적임을 뜻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18일 도내 3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바르고 건강한 먹거리'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 앞서 고은정 본부장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인 가정 아동·청소년의 바르고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위한 성금 1400만 원을 전달했다.이어 참석자들은 돼지고기, 계란, 상추, 키위, 두부 등 우리 농산물로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다. 해당 꾸러미는 도내 장애 아동·청소년 가정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올해 분기별 먹거리 꾸러미 지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선거 삼양동·봉개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안수 예비후보는 28일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제정'을 자신의 3호 공약으로 제시했다.박 예비후보는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는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한 조례를 근거로 주민에게 도시가스 시설분담금을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고 있지만, 제주도는 관련 조례가 없어 주민이 도시가스 공급을 받기 위해 발생하는 시설분담금을 전액 자부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2019년 제주 천연가스 생산기지 준공 이후 도시가스 공급 기반은 마련됐지만, 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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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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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작가의 세월호 참사 12주기 특별전 「봄을 닮은 그대의 시간, 열두 해의 세월」이 4월 1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에서 열린다.순환이 완성되는 숫자,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를 넘어 기억이 희망으로 이어지는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다.이번 전시에서 이종구 작가는 단원고 희생자들의 반별 회화 작품으로 구성한다. 개별의 초상이 아닌, ‘반’이라는 공동의 풍경을 통해 그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하루를 살아가던 존재였음을 조용히 전한다.작품들은 그들이 누군가의 친구
경남 밀양시가 봄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종남산 진달래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밀양시는 오는 4월 12일 상남면 종남산 일원에서 ‘제15회 종남산 진달래축제...
기장군의 '기장 드라이브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해안관광 벨트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기장군은 31일 해당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비 70억1000만 원과 시비 30억 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의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이 사업은 기장 해안권을 연계한 관광개발 프로젝트다. 당초 장안읍 월내리 국도 31호선 졸음쉼터 일원이 대상지였지만, 해당 부지가 '국도 병목지점 개선 7단계 사업'에 포함되면서 기존 계획은 추진이 어렵게 됐다.
중동 전쟁이 길어질 조짐을 보이면서 국제 유가가 치솟고 글로벌 자산시장이 하락하는 가운데 증권사들의 4월 국내 증시 전망도 '온도 차'를 드러내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국내주식 조정에 따른 펀더멘탈 괴리를 강조한 반면, NH투자증권은 전월 대비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두 증권사는 거시적 시장 진단에서는 거의 일치한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 '메리츠센스 2026 4월호' 보고서는 "2022년은 전쟁 충격보다 팬데믹 이후 과잉유동성에 따른 자산가격 거품과 노동
사생활 논란으로 의장직을 내려놓은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이 끝내 의장석을 되찾지 못했다. 31일 법조계와 대구 중구의회 등에 따르면 전날 대구지법 행정1부가 김 의원이 최근 중구의회를 상대로 낸 ‘불신임 및 징계 의결 취소 소송’과 관련, 신청 사건을 심문한 뒤 당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제출된 소명 자료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오히려 처분 효력을 정지할 경우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중구의회는 “김 의원이 의원으로서의 품위를 위반하고
해운대구 노동상담소, 노동자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해운대구가 운영 중인 '동네방네 무료 노동상담소'가 지역 노동자들의 든든한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2020년 9월 개소 이후 5년여 동안 3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한 상담소는 임금 체불, 퇴직금 미지급, 부당해고 등 생계와 직결된 법률 구제를 비롯해 최근 급증하는 직장 내 괴롭힘과 산업재해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상담소는 노동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열려 있다. 근로계약서 작성법이나 주휴수당 계산 등 기초적인 노무 관리 상담을 통해 노사 양측의 법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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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의 정렬 상태가 변화하는 양상과 그 변형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이 확인됐다. 서울대병원 연구팀은 무릎 관절을 이루는 뼈가 벌어진 정도인 ‘관절선 수렴각’이 이러한 변형을 가속화하는 결정적 지표라고 밝혔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국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약 4명이 앓고 있는 대표적 만성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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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고성능∙고효율 해상전투 플랫폼인 ‘차세대 구축함’을 필두로 미래 전장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함정들을 공개하며 K-해양방산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한화오션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와 군항 11부두에서 열리는 ‘2026년 이순신방위산업전’에 참가한다. 한화오션은 한화시스템과 통합부스를 운영하면서, 한화의 핵심역량을 집약한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대한민국 해군의 첫 국산 구축함인 KDX-Ⅰ‘광개토대왕함’을 시작으로 KDX-Ⅱ, Ⅲ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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