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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기숙사 1학기 신규 입사생 모집

14시간전
대구광역시는 한국사학진흥재단 대구행복기숙사에 입주할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입사생을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공기숙사로, 2023년 3월 개관 이후 합리적인 기숙사비와 우수한 시설로 입사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기숙사 사생실은 총 503실 1,000명 규모이며, 이번 1학기 신규 모집인원은 기존 연장 거주 희망자를 제외한 약 400명이다.

대구·경북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만 3...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건강생활실천협의 및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남동구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구에 따르면 남동구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는 건강 도시 남동구’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3개 전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13일 안성시와 이천시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경상원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기관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9개 시군을 방문했으며 올해는 도내 남은 12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안성시와 이천시 정담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원미정 상임이사 등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충남 서산시가 어촌·어항 인프라 개선으로 풍요로운 어촌마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경제·생활플랫폼 인프라 전반을 지원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지곡·대산·팔봉 권역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특히, 지곡 권역 왕산항에는 귀어인이 체류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및 의료·문화·복지 공간을, 중왕항에는 어업인 작업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지난해 왕산항과 중왕항을 대상으로 한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된 상태며, 올해 착공을 목표로 시행계획이 수립되고 있다.이에 더해, 지곡 도성항을 대상으로 진입로 개선, 공동작업장 신
강화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에서 인천시 군·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강화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억 8,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 이는 2024년 1억 8천만 원 대비 1억 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56%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이 같은 성과는 강화군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략이 효과를 거둔 결과로 풀이된다. 군은 지난해 총 30개소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운영했으며, 특히 강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체험형 답례품 6개소를 신규 발굴해 기부자들의
충남도는 15일 도청에서 제25회 유관순상 및 유관순횃불상 수상 대상자 선발을 위한 제1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유관순상심사위원회 위원 및 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심사위원회는 유관순상 및 횃불상 수상 대상자를 심사하는 기구로, 최종 선정 완료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위원장 추천 등 10명으로 구성한 이번 심사단은 공적 심사와 현장 실사, 활동 검증 등 종합 평가를 거쳐 다음달 중 유관순상 1명, 횃불상 25명 내외의 최종 수상
용인문화재단은 어린이를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 을 2월 28일부터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은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친절한 해설과 연주를 결합한 공연으로, 오페라·브라스밴드·K-POP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클래식 악기 편성으로 선보인다. 익숙한 선율과 새로운 음악적 경험까지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어린이 공연이다.2026년 시즌에는 피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 포항여성 신년교례회’가 20일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여성 지도자와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계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포항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행사는 포항시니어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강덕 포항시장의 배우자이자 여성단체협의회의 명예회장인 최혜련 여사에 대한 감사
비트코인이 9만2000달러를 방어하는 가운데, 이번 주 미국 경제 일정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주요 데이터 발표와 연설이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금주 암호화폐 시장의 향방을 가를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첫 번째 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계경제포럼 연설이다. 21일 오후 1시 30분 예정된 이번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인제군보건소는 2026 병오년 새해 맞아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026년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약 2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간호사와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투약 관리,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인제군보건소는 지난해 총 3,603건의 방문 실적을 기록하며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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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국회에서 공천·통일교 특별검사 법률안의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지금 당장 입원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 출신인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은 20일 밤에 국회 장동혁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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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자금이 과도하게 풀린 게 원/달러 환율의 상승 원인이라는 일각의 분석을 두고 한국은행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한국은행은 20일 자신들의 블로그에 '최근 유동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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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지역 국회의원들이 검찰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즉각적인 공소 취소를 촉구했다.김승원·김준혁·이건태·추미애(하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무회의에서 19개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을 보고받으며 세금 체납 관리 강화와 범죄 피해자 지원 확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적발이 3회가 아닌 4회라는 사실이 밝혀졌다.20일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지난 1999년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임성근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힌 바 있는 가운데 실상은 세 차례가 아닌 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자연광 노출은 신진대사 건강을 향상한다.국제 연구팀이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인공조명보다 규칙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유익하다는 최초의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했다. 좌식 생활 방식과 생체 시계 불균형이 맞물려 우리 사회에서 대사 질환이 전염병처럼 확산하고 있다. 더욱이 우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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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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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리프트성형외과 의료사고 논란 장기화… 피해자 대상 2차 가해·집회 방해 의혹까지 제기
대구 리프트성형외과를 둘러싼 의료사고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사고 피해자 측이 병원 측의 2차 가해 의혹과 집회 방해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피해자 측은 의료사고 발생 이후 병원 측으로부터 충분한 사과나 책임 있는 조치를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환자를 상대로 한 부적절한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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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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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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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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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오늘 후반기 레이스 시작…순위 경쟁 ‘총력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본격적인 후반기 레이스를 앞뒀다.정규리그 우승과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두고 벌어질 치열한 선두권 다툼이 팬들의 관심을 끈다.6강 윤곽은 이미 드러난 가운데 하위권에서도 꼴찌를 피하기 위한 그들만의 사투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1위 창원 LG는 2위권 팀들의 거센 추격에 맞서 선두를 수성해야 한다.시즌 내내 유일하게 연패가 없던 LG는 하필 올스타전 직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서울 SK에 연달아 져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채 휴식기를 맞았다.LG가 연패당하면서 순위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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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작년 산불 잊었나…건조한 울산, 경계 수위 높이자
울산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열흘 이상 지속되면서 산불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현재의 기상조건은 작은 불씨 하나만으로도 언제든 거대한 화마가 산림을 집어삼킬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태다. 바짝 마른 대기에 강풍까지 겹친 상황은 지난해 울주군을 덮쳤던 온양·언양 산불의 기억을 다시금 소환한다.20일 새벽 울주군 삼남읍 봉화산 정상 부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러한 위기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경고장이다. 다행히 산림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2시간여 만에 완진했지만, 피해 면적이 크지 않았다는 이유로 안도할 상황은 아니다. 입산자 실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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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만의 사회와 문화 (73)]트럼프의 변칙과 공권력: 권위주의 체제 구축
2026년 1월20일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임에 성공해 취임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다. 그는 작년 취임 첫날부터 여러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전임자의 정책을 취소하고, 자신의 주요정책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시행하기 위해서다. 미국 연방관보에 따르면 트럼프는 2025년 한해동안 225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의 1기 4년 동안 220건이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숫자이다. 그의 전임자 바이든은 4년 동안 162건, 오바마는 8년 동안 277건의 행정명령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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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일기]입춘대길(立春大吉)
새해를 맞이해 행운을 기원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어떤 이는 달력 첫 장에 소망을 적고, 어떤 이는 해돋이를 보러 가며, 또 어떤 이는 조용히 마음속으로만 한 해의 안녕을 빈다. 그런가 하면 야단스레 행운을 바라는 시기도 있다. 큰 일을 앞두고 괜히 시간을 채근하는 때. 결과를 알기 전까지의 불안과 기대, 무언가를 붙들고 싶은 간절함이 섞인 날들 말이다.과거 임용고시를 치르러 가던 길이 떠오른다. 겨울이어서인지 유독 많이 보이던 까치, 둘째 날 수업실연을 마치고 허겁지겁 먹었던 햄버거, 그리고 오빠가 건네주던 군만두까지. 돌이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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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콕콕’ 찌르는 발바닥 통증 혹시…나도?
30대 직장인 A씨는 매일 아침 아파트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1시간 가량 러닝머신에서 뛰는 게 일상이다.그런데 얼마 전부터 발뒤꿈치에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생겼고, 날이 추워질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졌다. 결국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결과 족저근막염 진단이 내려졌다.최근 조깅이나 마라톤이 MZ세대에 유행처럼 번지면서 예년과는 달리 젊은층의 발 질환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족저근막염이다.울산제일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이명호 진료부원장과 족저근막염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아침 첫 발 디딜 때 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