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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가락7차 현대아파트 시공자 선정

남광토건이 3월 4일 공시를 통해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시행자는 KB부동산신탁이며, 낙찰금액은 471억6179만8000원으로 매출액 대비 9.35%에 해당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4일이다.

사업은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171-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공사 규모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까지의 2개동, 아파트 11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최근 매출액은 5042억4900만325원으로, 2024년말 연결 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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