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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폐가전 수거 30일→5일로 단축…삼천동 집하장 본격 운영

전북 전주시가 폐가전 집하장을 이전·확대 운영하면서 폐가전제품품 배출 신고 후 한 달 가까이 걸리던 수거 기간이 크레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시는 기존 광역매립장 내에 있던 폐가전 집하장을 삼천동 3가 889-8번지 일원으로 이전 조성하고 3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새 집하장 규모는 1371㎡다.



그동안 폐가전 집하장은 매립장 내에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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