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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마을만들기사업 협약 체결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은 1월 26일 오후 2시, 옥천군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옥천군 마을만들기사업 협약식’을 열고 동이면...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은 2월 한 달 동안 봄철 산불재난에 대비해산림재난방지기관 및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대피 훈련을 중점 실시한다고 2일 밝혔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2년 차를 맞아 도내 관광명소의 매력을 확산시키기 위해 충남 방문의 해 홍보대사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지
김만식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2일 국회에서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5개 시·도 지자체장들과 연석회의에 참석해, 각 자치단체장과 통합 추
김석희 기자 = 동해시는 관내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 사업비 총 46억 6,200만 원 규모의 기업지원 시책을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자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안부확인은 기초연금 수급자
궁촌항은 작고 아담한 고기잡이 항구로 방파제 입구에 마주 보고 있는 빨간색 등대와 하얀색 등대가 사진촬영 명소로 동해안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용인특례시의회 김태우 의원은 5일 열린 제300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조례안 심의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무기명 투표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관행은 법과 규칙이 미처 닿지 못하는 빈틈을 메우기 위해 형성되지만, 법과 규칙이 분명히 존재함에도 관행이 앞선다면 이는 원칙을 무너뜨리는 위법에 불과하다"며, "현재 용인시의회에서는 무기명 투표 관행으로 인해 누가 어떤 판단을 했는지 시민이 알 수 없는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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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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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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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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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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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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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온, HYPE 담보로 옵션 수익 확대…디파이 전략 강화
하이퍼리퀴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하이퍼리온 디파이가 HYPE 보유량을 활용해 옵션 담보 전략을 추진한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하이퍼리온 CFO 데이비드 녹스는 "방향성 거래나 투기를 배제하고, 옵션 담보를 제공해 프리미엄과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를 통해 HYPE 토큰 스테이킹 수익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하이퍼리온은 "투명한 온체인 옵션 볼트를 구축해 실행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HYPE 보유량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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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창업자, 암호화폐 4조원 손실에도 “매도 없다”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업자는 개인 암호화폐 보유분의 가치가 30억달러 이상 하락했으나,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6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도쿄에서 진행한 공개 라이브 스트림에서 미실현 손실을 언급하며, "돈 때문이 아니라 신념 때문"이라고 강조했다.호스킨슨은 올해 초 인터뷰에서 4년간 약 25억달러의 규모의 손실을 봤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규제 압박과 정치적 개입이 소매 투자자들을 밀어냈으며,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은 거품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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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주말 한파 절정…강풍 동반 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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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인천과 경기 지역에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강한 바람까지 겹치며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7일 인천과 경기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5도 안팎에 머물며 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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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 비트코인·금·은 매입 잠정 중단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 금, 은 매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6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단기 가격 변동보다 미국 부채 리스크가 더 큰 문제라며, 38조달러에 달하는 미국 국가 부채와 사회보장제도·메디케어 등 장기 부채까지 포함하면 총 250조달러에 달한다고 경고했다. 또한 기요사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정치권, 대형 금융기관의 정책 실패가 신뢰를 붕괴시키고 있다며, 기존 화폐 시스템과 중앙은행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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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차은우와 재계약하지 않은 이유...‘탈세 의혹’ 그 너머에 있는 1인 기획사 구조의 민낯
연예인의 광고 계약은 단순한 모델 기용을 넘어, 기업의 리스크 관리 전략을 그대로 반영한다. 그런 점에서 최근 LG유플러스가 배우 겸 가수 차은우와의 광고 모델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단순히 한 명의 스타를 둘러싼 이슈를 넘어 국내 연예산업 구조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사건이다.표면적으로 LG유플러스는 “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종료”라는 원칙적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업계와 광고계, 세무·법조계의 시선은 그 배경을 훨씬 더 복합적으로 해석한다. 이 글은 그 ‘배경’을 감정이나 팬심이 아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