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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기보유 자기주식 소각으로 보통주 87만3577주 감자 결정

자전거 제조·유통 기업 삼천리자전거는 기보유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감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보통주식 87만3577주를 대상으로 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기준 6.58%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자본금은 감자 전 66억3678만8500원에서 감자 후 62억원으로 기재됐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식 기준 감자 전 1327만3577주에서 감자 후 1240만 주로 변경된다.

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 22일이다.

감자 일정으로는 2026년 3월 20일 주주총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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