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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주민자치경찰대, 지역경찰대의 협력 강화 추진

서귀포지역경찰대는 지난 1월 29일 서귀포시 주민자치경찰대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치안 강화를 위한 민·경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졌다.

이날 송행철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서귀포시 주민자치경찰대원들과 첫인사를 나누며 지역 안녕을 위해 헌신하는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 신임대원 3명에게 제주자치경찰단장 명의의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서귀포시 주민자치경찰대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맞춤형 치안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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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련동 가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3시간 째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3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쯤 제주시 도련동에 위치한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불로 도련동 일대에 검은 연기가 가득차면서, 소방당국에 26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화재가 발생한 가건물은 1층은 창고, 2층은 주택으로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2시간 여만인 오후 4시 6분쯤 불을 완전히 껐고, 현재 잔불 정리 등에 나서고 있다.이 불로 인해 20대 여성이 숨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60일 만에 누적 모금액 43억2천만원을 기록하며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진행 중반까지 모금 실적이 목표액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새해를 맞아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나눔의 온기가 확산됐고, 그 결과 목표액을 무난히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캠페인 법인 1호 기부자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를 비롯해 개인 1호 기부자인 강대철·김복엽 부부, 물품
제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이 최근 석 달 동안 전년 대비 월 평균 200건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율로는 30%를 웃돈다.하지만 미분양 주택도 한달새 130가구 늘어나 2600가구를 넘어섰다. 특히 다 짓고도 팔지 못한 '악성' 물량은 사상 처음으로 2000가구를 돌파했다. 일부 외지인 매입과 거래절벽이 극심했던 기저효과로 매매량이 늘긴 했지만, 주택시장의 회복세로 속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주택통계를 보면, 제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1년 전보다 40.
서귀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만감류 유통질서 확립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상품외감귤 유통 행위 등을 중심으로 지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9일 서귀포시는 만감류연합회와 합동으로 서귀포시 향토오일시장과 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해 만감류 및 온주밀감 상품품질기준 안내문을 상인에게 전달하고, 상품 품질기준 준수 및 만감류 완숙과 판매 등에 대한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6일 제주도만감류연합회 회원 18명을 감귤유통지도요원으로 위촉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 중인 설 명절
제주시 도련동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시간 째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3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쯤 제주시 도련동에 위치한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불로 도련동 일대에 검은 연기가 가득차면서, 소방당국에 26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굴삭기와 소방헬기 한라매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2시간 여만인 오후 4시 6분쯤 불을 완전히 껐고, 현재 잔불 정리 등에 나서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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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2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김영호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국립공원 이용제도 개선 및 산악활동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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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초광역 시대 준비를 위한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지속적인 초광역 단위 지역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가 핵심이며,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공급이 핵심이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4일 도는 대학을 중심으로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미래 성장 전략 연계 교육·연구 생태계 조성을 두 축으로 초광역 시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이동장치, 바이오, 에너지, 방산 등 대경권
자생한방병원이 한의학도를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은 3일 성남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전국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장학생 12명에게 1년 등록금 전액을 전달했다.‘신준식 장학금’은 2022년 시작된 장기 사업으로, 한의학 분야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며 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사재를 출연해 운영한다. 장학생들은 각 대학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선발되며, 올해는 학업 성취도·발전 가능성·대외활동 등 다양한 기준이 반영됐다.
KG 모빌리티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 포함해 총 883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무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한 것이다.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로도 19.8% 증가했다.지난 1월 5일 양산과 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20일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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