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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항만 인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추진

부산항만공사가 항만 인근 국가유공자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선다.

부산항만공사는 12월 30일 한국해비타트와 항만 인근 국가유공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주거복지 전문기관 간 협력을 통한 항만 인근 주거 취약 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부산항만공사 정원동 경영부사장과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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