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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첫 절세상품 '연금저축계좌' 출시

토스증권이 첫 절세상품으로 연금저축계좌를 선보인다.

토스증권은 연금저축계좌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연금저축계좌는 연간 최대 18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최대 6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형퇴직연금과 합산하면 최대 900만원까지 공제가 가능하다.

공제율은 소득 수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인 이용자가 600만원을 납입하면 최대 99만원을 세액공제받을 수 있다.

이를 초과하는 소득 구간에서는 최대 79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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