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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범 대표이사, 삼호개발 주식 3400주 보유 보고

삼호개발의 심재범 대표이사가 1월 7일 공시를 통해 삼호개발의 보통주 34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는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한 변동으로, 주식수는 3400주로 증가했다.

1월 6일 기준으로 심재범 대표이사는 삼호개발의 보통주 34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0.01%에 해당한다.

이번 변동은 2025년 12월 30일에 발생했으며, 주식의 취득 단가는 36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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