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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호선 역사에 AI 피난 안내 시스템 구축…대피 시간 17% 단축

5시간전
인천시가 지하철에서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는 인공지능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 안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시는 15일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에서 ‘AI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 안내 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10일 오후 2시21분쯤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걷던 20대 남성이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과 떨어지면서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동시에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날 오후 3시30분 기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주식회사가 지난 9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소규모 도예공방의 유통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내 소규모 도예공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초대 청장으로 김도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이 임명됐다. 신임 김 청장은 1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김 청장은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고용노동부 지역산업수급정책과장과 노동시장정책과장, 근로감독기획과장 등을 역임하고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대전
인천지역 인구 증가세가 계속되면서 ‘제2도시’ 등극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 인천과 부산 인구수 격차가 마침내 10만명대로 좁혀졌다. 지역 경제 규모 역시 서울에 이은 전국 2위 도시로 위상을 굳히고 있지만, ‘수도권 족쇄’와 ‘지방 우대 정책’은 인천 발전에 암초로 작용하고 있다.▶관
일명 ‘커튼 치기’ 수법으로 인천항을 통해 1년여간 160억원 상당의 중국산 농산물을 불법 수입한 일당이 검역 당국에 붙잡혔다.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2023년 12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13개월간 인천항을 통해 ‘식물방역법’ 상 검역을 받지 않은 중국산 건대추, 생땅콩,
10일 오전 4시40분쯤 포천시 가산면 가산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폐차장 내 차량 약 300대가 전소되고 인접 야산 일부가 소실됐다. 인근 민가 2채도 열변형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소방 당국은 장비 32대와 인력 65명
제주특별자치도가 버스 전용차로 우회전 차선을 도입하면서 함께 설치한 중앙차로 옆 안전지대로 인해 제주시 서광로에 혼란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를 없애지는 못하고 개선하는 작업만 이뤄질 전망이다.15일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교통 관련 유관기관 현장 점검에서, 이 안전지대를 없앨 경우 차선이 줄어드는 구간에서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는 공통된 의견이 제시됐다.광양사거리 버스 전용차로에 우회전 차로가 신설되면서, 섬식정류장~광양사거리 구간 일반승용차 차선은 2개로 줄어들고 인도변에는 안전지대가 갑자기 튀어나오게 변화됐다. 기존 우회
통일교 특검을 촉구하며 15일 국회에서 단식을 시작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민주당이 '정치 쇼'라고 조롱하듯 비하했다.국민의힘은 국민을 대신한 야당 대표의 절박한 결단마저 매도하냐며 민주당의 조롱을 '극악한 정치'라고 비난했다.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은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국회 로텐더홀에서 벌이는 단식 퍼포먼스로는 국민을 속일 수 없다"고 했다.문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특검 요구에 정교유착이
창원시는 공영자전거 누비자 서비스가 24일 00시부터 24시까지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일시 중단은 KT 데이터 센터 김해지점 서비스 중단에 따라 누비자 서버 등 정보시스템 일체를 KT 서부산지점으로 이전하는 작업에 따른 것이다.누비자 서비스는 1월 24일 00시부터 모든 대여소의 대여·반납, 누비자 누리집,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창원특례시는 이용 시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누비자·시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 콜센터 음원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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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5일 도청에서 제25회 유관순상 및 유관순횃불상 수상 대상자 선발을 위한 제1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유관순상심사위원회 위원 및 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심사위원회는 유관순상 및 횃불상 수상 대상자를 심사하는 기구로, 최종 선정 완료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위원장 추천 등 10명으로 구성한 이번 심사단은 공적 심사와 현장 실사, 활동 검증 등 종합 평가를 거쳐 다음달 중 유관순상 1명, 횃불상 25명 내외의 최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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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은 15일 대전특수교육원과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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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취수원 확보와 관련해 정부가 그동안 대구시가 추진해 온 취수원 이전 대신 강변여과수 등을 활용하는 방안을 거듭 공식화 해 지난 30년 간 수많은 갈등과 논란을 거듭했던 대구 수돗물 취수원 이전 문제가 결국 새국면으로 흐르게 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낙동강 맑은 물 공급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기 위해 대구시를 찾은 자리에서 지역 기자들과 만나 "대구의 상수원을 이전하는 대신 강변여과수와 복류수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상수원 확보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2029년도에는 대구의 새 취수원에서
■신규선임▲상무보장병용 ■전보▲상무보신중호
tags :#인사
정부가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컨소시엄이 탈락했다. 반면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는 2차 단계 평가에 진출하며 ‘국가대표 AI’ 후보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벤치마크 평가 ▲전문가 평가 ▲사용자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으며, AI 모델의 성능뿐 아니라 실제 활용 가능성과 파급 효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가 지난 13일 총 13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의 저서들이 서점가에서 뚜렷한 흥행 효과를 보이고 있다.15일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최강록 셰프의 요리책 『최강록의 요리 노트』는 가정·살림 분야 판매 1위에 올랐으며, 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은 에세이 분야 1위를 차지했다.특히 결승전이 공개된 이후 『최강록의 요리 노트』의 판매량은 전주 대비 122% 이상 증가하며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냈다.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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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비봉리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약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10일 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읍 비봉리 해발 약 150m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41분 대응 2단계로 격상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진화 차량 51대와 인력 315명이 투입됐으며, 헬기 13대가 동원돼 공중 진화를 벌였다. 헬기는 일몰과 함께 철수했다.의성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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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용운(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장)씨 빙모상
▲이군자씨 별세, 정태종·정선미씨 모친상, 이미애씨 시모상, 정용운씨 빙모상= 빈소 영동병원장례식장 VIP1, 발인 1월 12일 오전 6시 20분, 장지 함안하늘공원. 연락처 010-3535-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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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월 17일~18일까지 첫 공식 웨딩박람회 인터불고호텔서 개최
웨딩모먼트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첫 공식 웨딩박람회인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 행사는 웨딩모먼트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선보이는 자리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웨딩홀 선택부터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허니문까지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웨딩모먼트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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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건강·정착 위해 합심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대구포교베네딕도수녀회 창원파티마병원가 행정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 상호간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노동자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지역 정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은 창원파티마병원에서 ‘모든 일하는 외국인’에 대한 이해도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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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의성 산불, 발생 3시간 만 '주불 진화'...눈보라 덕분
김재욱 기자 = 10일 경북 의성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저녁 무렵 몰아친 눈보라 덕분에 불길이 급격히 약해지면서 확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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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맞춤돌봄 오리엔테이션 실시
울진군은 지난 1월 13일 울진군 노인복지관 2층에서 생활지원사 9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어르신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생활지원사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 시 필요한 수칙들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당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지침교육, 근무수칙 안내, 그룹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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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미래 혁신 성장 위한 새로운 도약의 해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5주년을 맞아 단순한 ‘구역 확대’를 넘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 기반’ 울산경제자유구역”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지난해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중 면적 기준 5위권으로 도약한 기세를 몰아, 올해는 질적 성장을 통해 세계적인 신산업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울산경자청은 1월 14일 오후 3시 경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원 조회’를 열고,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적토마처럼 쉼 없이 달리는 ‘점프-업’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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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은 2026년 일요사이언스극장의 새로운 공연 을 오는 18일 개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자율주행차, 하이퍼루프, 도심항공교통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가족 과학 뮤지컬로, 미래 운송 기술을 간접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노래와 안무, 영상 등 과학과 예술을 접목한 참여형 융합 공연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약 20분간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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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1월 15일, 성주 관내 초, 중, 고 급식종사자 44명을 대상으로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시청각실에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학교 급식 업무 종사자 업무 특성을 반영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 급식종사자의 안전보건 준수 사항 ▲ 생명존중 자살 예방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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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생명나눔, 붉은 말의 기운으로 이어가는 사랑의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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