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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무인민원발급기 누구에게나 더 쉽고 편리하게… 37대 전면 정비 완료

3시간전
서울 강동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누구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기기 37대의 교체와 기능 개선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개정된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정당한 편의 제공’ 기준을 반영해 추진됐다.

구는 2024년 관련 편의 기능을 갖춘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설치했다.

이어 2025년에는 노후 기기 19대를 교체하고 4대의 기능을 개선했으며, 올해는 4대를 교체하고 8대의 기능을 개선했다.

이로써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37대 모두 관련 편의 기능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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