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충청남도 김태흠 도지사와 정한용 조직위원장, 정성면 집행위원장 및 집행부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간 계획되어 있는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29일 간담회를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집행부는 이 자리에서 영화제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홍보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행사 기간 중 예상되는 교통, 숙박, 안전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충청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한용 조직위원장은 "김태흠 도지사님과의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2026년 지역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대학의 우수한 교육·학문 자원을 시민 일상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한층 강화한다.지난 1월 14일에 열린 ‘시흥 커뮤니티 아카데미-행복 역량 기르기’ 강연에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1월 20일에 진행된 서울대학교 규장각 연계 한국학 프로그램은 관내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는 지난해 연말부터 공연ㆍ강연ㆍ체험ㆍ창업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총 2천여
상주시는 1월 30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2026~2027년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교육을 이끌어 갈 강사 32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2026년 상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상반기 정기과정 운영계획 및 수강생 교육, 강사 준수사항 안내 등 정기과정 운영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상반기 정기과정은 개편·신설된 9개 강좌를 포함해 총 35개 강좌로 운영되며,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16주 과정으
인천시 중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종합 경쟁력 9위, 경영성과 부문 5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30회를 맞이한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계 연보와 정부 부처 공표 자료 등 공식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다.인천 중구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 총 87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총점 572.8점을 기록하며, 전국 69개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30일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41-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853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 중 일반분양은 총 407세대로 전용면적 39㎡ 14세대, 43㎡ 355세대, 59㎡ 37세대, 84㎡ 1세대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전 세대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 위주로 이루어진다.
인천시 남동구는 저층 주거지 내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남동구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남동구 내 노후 주택에 거주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교체, 상하수도 설비 등 실질적인 주거 개선 서비스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한다.지원대상은 ▲65세 이상인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5일 오후 1시 30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이번 기자회견은 ‘이재명과 함께. 화성은 진석범!’을 슬로건으로, 기초자치단체와 지방정부, 청와대를 거치며 쌓은 행정 경험과 국정 철학을 화성 시민의 일
신한금융그룹이 작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971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7%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동시에 총 주주환원율 50.2%를 실현해 밸류업 3대 목표 중 하나인 '주주환원율 50%'를 당초 2027년보다 2년 앞당겨 조기 달성했다.신한금융그룹은 5일 2025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5106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64.1% 감소했다.이는 희망퇴직 비용과 홍콩H지수 ELS·LT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인천지역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 원이 확보됐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의 이번 계획에 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돼, 총사업비 8,724억 원이 투입된다고 5일 밝혔다.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이다. 국비 512억 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경기도미래모빌리티센터의 ‘경기도 자율협력주행 교통정보 서비스’에 AI 기반 자동 돌발검지 시스템을 적용해 카카오내비·네이버지도·티맵 등 민간 내비게이션 사용자에게 돌발상황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부터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주행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주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정보와 함께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노타의 자동돌
산청군이 옥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으로 대대적인 도시 정비사업에 나선다.군은 5일 옥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을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 핵심축으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옥산지구 사업은 2029년까지 약 371억 원을 들
여성 인재 성장·역량 발휘가 조직 경쟁력 제고토록 지속적인 지원이가ACM 여성 직원 60여명… 구성원 간 소통 강화·협업 문화 확장 조직 소통 강화는 물론 협업 문화 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가에이씨엠건축사사무소가 지난 3일 서울사무소에서 사내 여성 직원 모임인 ‘여담’ 발대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행사에는 여성 임직원을 비롯 대표이사와 경영지배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업 문화를 확장해 나가기 위한 여담의 역할과 향후 방향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으로 4조9716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11.7% 증가한 수치로 비이자 이익 증가와 안정적인 비용 관리, 증권 부문의 실적 개선 등이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주주환원율은 50.2%를 기록하며 당초 2027년 50% 목표를 2년 조기 달성했다. 신한금융그룹은 5일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2025년 4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5106억원을 시현했다. 희망퇴직 비용 등 계절적 요인에 따른
해외에서 들려온 LED 조명기구 원산지를 속여 116억원 상당을 국내에 유통시킨 업체가 세관당국에 적발 됐다. 인천본부세관은 5일 외국에서 수입되는 조명기구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 결과 2023년 9월부터 2025년 9월까지 2년간 LED 조명기구 44만 개를 116억원 상당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유통
검찰이 '대장동 판박이'로 불리는 위례 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관련자들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항소 포기한 것을 두고 여야가 맞붙었다.두 사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돼 있으며 이 대통령은 사건 재판을 받다 대통령에 당선된 뒤 재판이 중지됐다. 위례 신도시 일당은 남욱, 유동규, 정영학 등 대장동 일당과 거의 똑같은 구성이다. 두 사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일 때 벌어졌다.검찰은 지난해 11월 8일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뒤 항소를 포기했고 2월 5일 다시 위례 신도시 사건 1심 판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넥슨이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시즌4 에피소드14 ‘영원의 불꽃’을 업데이트하며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레이드 전투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을 추가하고, 새로운 보스 몬스터 ‘우스키아스’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새 에피소드는 에린의 4대 비보를 찾던 영웅들이 소금 사막에서 만난 소녀의 함정에 빠지며 전개된다. 레이드 전투에서는 칼리번의 수호자 우스키아스가 등장해 불, 냉기, 전격, 시간 등 다양한 속성의 마법을 사용한다. 전투에서는 속성별 공격 패턴
LG전자가 항균 기능성 신소재 ‘퓨로텍’을 앞세워 아시아 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산업 소재 전시회 ‘플라스트인디아’에 처음 참가해 퓨로텍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퓨로텍은 유리 파우더 형태의 항균·항곰팡이 기능성 소재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고무 등에 소량을 첨가하면 미생물로 인한 악취와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탁기·냉장고·정수기 등 생활가전을 비롯해 건축자재, 위생용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퓨로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