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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한규 국회의원 "도민과 함께 '더 나은 제주' 만들 것"

김한규 국회의원은 1일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사를 통해 "제가 가진 역량을 쏟아 도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제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25년은 우리나라가 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한 해였다"며 "무도한 불법 계엄을 도민 여러분의 지혜와 단결된 힘으로 극복하고 다시 한번 우리 사회에 원칙과 상식을 바로세웠다.

도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5년 만에 제주 지역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조정...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와 관련해 광역단체장 예비후보자 등록 희망자에 대한 신청을 받은 결과, 제주지역 전.현직 국회의원 3명이 나란히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7일 마감된 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자격심사 신청에서 문대림 국회의원과 위성곤 국회의원,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모두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사실상 현직인 오영훈 지사를 포함한 4명이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서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셈이다. 앞서 송재호 전 의원은 지난 달 말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 제주도정을 향해 ‘침몰 위기’라는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1억9000만원을 징수해 납기 내 징수율 83.2% 기록했다. 징수율이 80%를 넘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의 징수율인 78.9%보다 4.3%p 상승한 수치로,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징수율로는 역대 최고치다.서귀포시는 전년 대비 납기 징수율 1%p 이상 달성을 목표로 △디지털 전자고지 도입 납세 편의성 제고 △시·읍면동 책임징수제 사전납부 유도 △12월 번호판 영치 활동 확대 등 다각적인 징수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특히 디지털 전자고지 도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진행 중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의 최대 쟁점으로 부상한 항공기와 조류 충돌 위험성 검증문제와 관련해, 정부가 위험성 평가의 구체적 방법을 담은 지침을 마련했다.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이 지침은 공항 주변 조류 위험성에 대한 세부적 평가 방법을 담고 있는데, 이 지침이 적용될 경우 예정지 주변에 철새도래지들이 위치한 제주 제2공항에 대해 어떤 평가가 내려질지가 주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류 생태보전과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 및 공항 주변 개발사업 환경성평가 지침’을 제정하고 올해 1월 1일부터
제주4.3제주4.3에 대한 허위.왜곡된 사실을 담은 정당현수막이 강제 철거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일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인근에 게시된 제주4·3사건 관련 정당 현수막을 금지광고물로 결정한데 이어, 이틀 뒤인 9일 오후 이를 철거했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제주 4·3은 대한민국 건국 방해를 위한 남노당 제주도당 군사부장 김달삼의 공산폭동!'이라는 등 내용을 담고 있다.이 현수막 앞에는 4.3당시 강경진압을 주도한 박진경 대령의 추도비와, 제주4·3의 진실을 담은 ‘4·3 역사 왜곡 대응 진실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그러나 이
오는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와 관련해 진보당 제주도당 김명호 위원장이 정식으로 출마를 선언했다.김 위원장은 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지방선거 출마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 살림살이를 되살리는 진보 도지사, 노동자 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를 비롯한 진보당 관계자들과, 도내 시민사회단체,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강원보 공동집행위원장, 쿠팡 새벽배송 사망사고 노동자 유족 등이 함께했다.김 위원장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돈 안 쓰는 선거로 제주 정치를 바꾸겠다"며 "거대
제주SK FC가 2026시즌 전력 강화와 전략적인 육성을 위해 신인 4명을 영입했다.제주SK는 앞서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유스 출신 박민재는 우선지명으로 강동휘, 유승재, 권기민은 자유선발로 계약하며 새로운 미래 동력을 확보했다. 강동휘는 용인 태성FC-U18 출신 미드필더로 2024년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 당시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주인공이다. 같은해 U-17 청소년 대표팀에도 발탁되면서 주가를 높였다. 강동휘는 경기를 읽는 능력과 정확한 패스 퀄리티가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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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융 전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연구원장이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은 지난 12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수의사회관에서 김태융 전 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집행부 인수인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주요 현안 검토, 정책
충북 음성중학교가 과학적 탐구 과정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융합 역량을 키워주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민족사관고등학교 물리 교사인 김연수 박사를 초청해 지역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래과학자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탐구 중심의 특강과 수업으로 학생들이 과학적 질문을 스스로 만들고, 토론과 발표를 통해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먼저 ‘과학적 탐구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는 학생들이 실험과 토의를 병행하며 과학적 탐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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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정부,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 마련2030년 118만톤 연료화 로드맵3만8천가구 사용 가능 전력 생산악취·온실가스↓ 석탄 대체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축분뇨의 에너지 자원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가축분뇨를 단순 처리 대상이 아닌 재생에너지 원료로 전환해 에너지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축산악취와 온실가스 등 환경 부담을 동시에 줄이겠다는 전략이다.정부가 내놓은 가축분뇨 에너지 방안의 핵심은 2030년까지 가축분뇨 고체연료 전환
위메이드가 13일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선보인다. 특히 유저 참여형 운영 모델인 '미르 파트너스' 도입을 통해 중국 내 커뮤니티를
중흥그룹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대재해 제로'를 위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안전부 팀장 및 임직원 41명과 100개사 관계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안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안전교육은 2026년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이날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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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2일 국민의힘의 당명 개정 추진과 관련 “수십번 바꿔봐야 ‘윤 어게인’ 내란 동조라는 본질에 대한 변화 없이 국민을 기만하는 간판 갈이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러한 오명과 조롱을 받지 않기 위해선 국민의힘이 신속히 내란 청산에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세력과 단절하며 지금 국회에서 논의 중인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 합의에 즉시, 적극 응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지호 대변인 역시 브리핑을 통해 “간판 교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판을 뒤집는 도시혁신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오는 27일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 을 개최한다. 이를 계기로 광명시장 선거를 향한 안성환 의원의 행보도 본격화될 전망이다.은 광명시의회 의장 출신이자 3선 의원인 안성환의 철학과 도시 비전을 집약한 책이다. 저자는 12·3 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쳐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근본적 혁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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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약 5년 반 만에 당명을 교체하기로 했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탄핵 여파 등으로 지방선거 패배 위기에 내몰리자 장동혁 대표가 ‘당 쇄신’ 의지를 보이는 차원에서 위기 돌파 카드로 당명 개정을 꺼내 든 것으로 풀이된다.새로운 당명은 당원 의견 수렴 내용에 더해 국민 공모, 당헌 개정 등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중에 확정될 예정이다.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 9∼11일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들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 여부를 묻는 자
K뷰티가 수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갱신하며 새역사를 썼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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