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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모집…청년농 정착 지원 강화

의성군이 청년·예비 농업인의 영농 정착과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구조 전환을 위해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내달 1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농림사업 통합 시스템인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군자씨 별세, 정태종·정선미씨 모친상, 이미애씨 시모상, 정용운씨 빙모상= 빈소 영동병원장례식장 VIP1, 발인 1월 12일 오전 6시 20분, 장지 함안하늘공원. 연락처 010-3535-6060
영덕군이 한겨울 축구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지난 5일 개막한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훈련’에는 전국에서 35개 팀, 12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해 25일까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초등부 18개 팀은 5일부터 1
210. 선인장 퇴직자"활기찬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베이비 부머세대 퇴직자가 많은 새해 이기도 하지.""맞아. 퇴직 후 어떻게 살 것인지 걱정이야."어떤 퇴직자는 퇴직 후의 느낌을 사하라 사막에 벌거벗고 서 있는 느낌이라고 하였다.사막에서는 잎이 넓은 식물일수록 오래 살지 못한다."물
8일 오전 9시 31분께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이동현대아파트 앞에서 차대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포항남부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차량 2대가 충돌하면서 이 중 한 대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전복된 차량의 운전자는 이미 자력으로 탈출한 상태였으며, 구조나 구
8일 오전 5시 56분께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 있는 형산강 석축 인근에서 입항 중이던 3t급 어선 A호가 좌초됐다.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연안구조정 등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해경 현장확인결과, A호는 석축에 완전히 좌초된 상태로, 좌현으로 약 15도 기울어
대구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8일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7일 용산역 복합테마파크 일대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인앤플레이파크’가 정식 개장했다.해당 시설은 지역 내 최대 규모인 16타석으로 조성됐다. 이용 요금은 18홀 기준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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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상식 국회의원이 13일 열린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이번 판단은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는지를 가르는 중대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반복된 선동과 사법적 미온 대응전광훈 목사는 최근 수년 간 정치적 성향이 극단적인 발언과 집회를 반복해 왔고,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옹호하거나 '국민저항권'을 주장하며 극우세력을 선동해 왔다. 이로 인해 서울서부지방법원 앞 폭력 사태까지 벌어진 바 있다. 이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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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중심으로 추진돼 온 탄소중립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정부가 열에너지 분야를 국가 신성장 축으로 육성하는 중장기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난방과 산업 공정 등 열에너지 부문의 탈탄소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서울 중구에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열에너지 혁신 이행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열에너지 부문 혁신과 탈탄소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그간 국내 에너지·탄소중립 정책은 전력 수급과 재생에너지 발전 중심으로 추진돼 왔으며 난방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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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울 김포 노선이 2025년 전 세계 국내선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조사됐다.13일 영국의 항공데이터회사 OAG는 최근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 노선’ 보고서를 발표했다.제주~김포 노선은 지난해 1440만개의 좌석을 제공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내선으로 등극했다.제주~김포 노선은 390㎞의 단거리로, 7개 항공사가 하루 평균 3만9000석을 공급한다. 좌석 수는 2024년보다 1% 증가했지만 코로나19 팬테믹 이전 수준보다는 17%
혼자 사는 여성이나 여성 1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호신용품과 비상벨이 지원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2026년 여성안심 지킴이세트 지원사업'과 '2026년 여성안심 비상벨 지원사업' 수행 단체를 27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여성안심 지킴이세트는 주거안전용품과 호신용품 등으로 구성된다. 물품만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방어훈련도 함께 진행해 실제 위급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사업에는 총 2700만 원이 투입된다.여성안심 비상벨 지원사업은 여성 1인
창녕군은 겨울철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및 수도관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시설물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13일부터 집중 점검에 들어갔다.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내 시설물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달 말까지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2월 말까지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전열기구의 안전 사용 여부 노후 전선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실태 소화기 및 화재알림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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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 공모에서 ‘K-유망 국제회의 지속지원대상’ 으로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2월 지속가능한 국내기반 컨벤션 육성·발굴을 위해 진행된 「2025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을 평가한 결과 글로벌 환경 분야 R&BD의 활성화와 K-MICE의 취지가 맞물려 가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는 지난해 9월 29일 중국인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이후 중국인이 구매한 매출이 약 1,500% 급증했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내부 구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집계됐다.블루엘리펀트에 따르면 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이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매장 방문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중 또한 크게 확대됐다. 제도 시행 전과 비교해 중국인 고객의 구매 건수와 객단가가 동시에 늘어나면서 전체 중국인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특히 단일 제품 구매보다
영국 노동당 의원들이 외국 개입을 이유로 암호화폐 정치 후원금을 금지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1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암 번, 에밀리 손베리, 맷 웨스턴 등 7명 의원들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암호화폐 후원금이 정치적 투명성을 위협한다고 경고했다.이들은 암호화폐가 추적이 어렵고 외국 세력의 개입에 취약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 선거법 개정안에 암호화폐 후원금 금지 조항을 포함할 것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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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13일 금융위원회 소속 공공기관 합동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업무보고에는 기업은행을 포함해 금융위원회 산하 8개 공공기관이 참석했으며 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 추진계획과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비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발표했다.먼저 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5년간 생산적 금융을 300조원 이상 지원하는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혁신산업, 창업·벤처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 생산적 분야에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산업과 지역의 성장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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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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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
4일전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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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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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남성난임'도 지자체가 돕는다…전북특자도 최초 지원 확대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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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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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상공인 300억 융자
충북 청주시는 올해 상반기 소상공 육성자금 300억원을 융자한다.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이며 착한가격업소는 최대 7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로 선택할 수 있고 대출 기간은 5년 이내 일시 상환 방식으로 1년마다 연장 가능하다. 시는 이자 중 연 3%를 3년간 보전해 준다.신청은 오는 26일부터 선착순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 온라인 또는 상담 예약 후 방문으로 받는다./이형모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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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 2028년까지 완공"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3일 광명시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이형덕, 김정미 광명시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목감교 폭이 7m인데 앞으로 폭 23m 왕복 4차선이 되고, 인도교까지 설치된다”며 “교통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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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종·충남 등 9곳에 AI방역 특교세 30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강화를 위해 충북, 세종, 충남, 광주,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9개 시·도에 재난안전특교세 3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소독약품 구입,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초소 운영 등을 위해 결정됐다.앞서 행안부는 작년 11월 14개 시도에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특교세 5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로써 올겨울 누적 관련 지원금은 80억원으로 늘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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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세무조사 법인 탈루세금 104억 추징
충북 청주시는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104억500만원을 추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24년 추징액과 비슷한 수준이다.정기 세무조사에서 90개 법인으로부터 7억원을 추징했고 종업원분 주민세 탈루세원 조사, 창업중소기업·농업법인 감면 목적 외 사용 조사, 비상장법인 과점주주 취득세 미신고 조사 등 지방세 취약 분야를 대상으로 한 기획 세무조사에서 97억500만원을 추징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공평 과세를 확립하기 위해 공정한 세무조사를 실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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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한국사회 부패·불공정”
국민 10명 중 4명은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 과반은 한국 사회가 부패하고 불공정하다고 인식했다.행정분야별로는 `검찰, 교정, 건설, 주택'분야가 가장 부패하다고 평가했고 가장 청렴하다고 평가한 분야는 `소방'이 꼽혔다.국민권익위원회가 13일 밝힌 `2025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 39.1%는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 조사보다 3.6%포인트 오른 수치다.전문가 그룹에서는 30.8%, 기업인 22.6%, 외국인 8.8%가 `공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