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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 우려,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 전개한다

4시간전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 국면이 우려되면서 플라스틱의 원료로 사용하는 석유 및 나프타의 수급 불안정 대응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부터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 위한 실천서약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기후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의 의존도를 재점검하고 근본적인 소비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실천운동의 일례로 5천만 국민이 매일 일회용 컵 하나만큼의 플라스틱을 줄이는 작은 노력으로, 현재 매년 가정에서 발생하는 약 383만 톤의 폐플라...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벚꽃길이 개장된다.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드림파크 벚꽃길 산책’을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이번 행사는 무대 공연이나 행사 중심의 축제가 아닌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자연 개방형 중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행사 장소인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는 약 2km에 달하는 왕벚나무 벚꽃 터널과 그 하부로 이어지는 수선화 꽃길이 어우러져 있다.이와함께 주말에는 수도권매립지 홍보 공간을 비
코레일관광개발이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함께 봄꽃 기차여행 이용객에게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기차여행과 지역 대표 봄꽃 축제를 하나의 여행 경험으로 연결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꽃길열차’ 등 코레일관광개발 봄꽃 여행 상품을 이용한 고객이라면, 여행 당일 코레일관광개발에서 발송한 안내 문자나 안내문을 현장 매표소에 제시하는 것만으로 박람회 입장권을 정상가보다 20% 저렴한 1만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대상 상품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에서
기장군이 일광과 정관에 미래세대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6월부터 순차 운영에 들어간다.기장군은 10일 주민의 교육·문화·여가 수요를 반영한 '일광 교육행복타운'과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을 최근 준공했다고 밝혔다.일광 교육행복타운은 일광읍 삼성리 산22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보건지소, 도담도담육아센터, 인재육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거점영어센터, 다목적강당 등을 갖췄다. 교육과 돌봄, 문화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정관 교육행복
GS건설은 8일 본사 사옥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하나금융그룹 하나증권, 하나은행과 첨단전략산업의 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중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 기조를 기업에서 구체적으로 실행하는데 의미가 있다.GS건설은 현재 자회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디지털 인프라 사업에 특화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이 지향하는 투자 대상과 한층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협약 후 양사는 투자 및 펀드 조성,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통해 실제로 데이터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1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6년 제8회 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주택매입사업에 관심 있는 건설사·시행사 등을 대상으로 제도개선 사항과 올해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설명회에 앞서 사전 입수된 질의를 기반으로 한 질의응답과 현장 상담을 병행해 사업 참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LH는 올해 전국에 총 3만 8,224호의 주택매입을 추진 중이다. 유형별로는 신축 매입약정 3만 4,7
한국철도공사는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 관광과 연계한 정기 관광열차인 ‘DMZ 평화이음 열차’를 이달부터 월 2회 운행한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운행은 통일부, 국방부, 경기도, 파주시 4개 기관과 협력해 재개한 것으로 지난 2019년 ‘평화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된 이후 6년 6개월 만이다.DMZ 평화이음 열차는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에 왕복 1회 운행한다. 도라전망대, 통일촌, 제3땅굴 등 DMZ 지역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여행 상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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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영유아와 장애아동에게 더 세심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육의 질’ 혁신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월부터 대구 지역 지자체 중 최초로 ‘0세반 및 장애아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보육 현장에서는 교사 1명이 0세반 및 장애아반 영유아 3명을
김재욱 기자 = 안동교육지원청은 4월 11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전문가를 초빙하여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커스텀 키보드 시장의 무게중심이 기성품 선택에서 사용자가 직접 부품 사양을 결정하는 DIY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시각적 만족도와 직결되는 키캡의 경우, 기존에는 대량 생산된 제품 중 선택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복잡한 설계 프로그램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키캡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와 수강생이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종합사회복지관 통기타반 강사와 수강생들은 정기적으로 관내 요양원을 방문, 무료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린 제7회 길거리 보치아 대회에서는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식전 공연을 진행했다.  제빵·제과기능사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 담당 강사로 구성된 ‘빵드림 봉사단’은 매월 1회 지역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 중이다.  지난 10일 제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제629돌 세종 나신 날을 맞이해 ‘제11회 어린이 한글 사랑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경남도 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다.공모전의 주제는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바르고 고운 우리말 사용’이다. 구체적으로 ▲세종대왕께 감사하는 마음 ▲한글의 제자 원리와 우수성 ▲한글 자음과 모음을 이용한 한글의 아름다움 ▲바른 언어생활 등의 의미를 표현하면 된다. 한
■순장● 사람이 죽었을 때 그를 따르던 사람을 같이 묻던 장래 풍습을 말하다.● 고대의 신분 계층이 있던 사회, 가부장적인 사회 등에서 많이 행해진 풍습이다.■기업메세나cporporation mecenat)● 기업이 예술과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로마제국의 정치가로 당시 문화와 예술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메세나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문화상대주의● 인류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문화의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주의이다.● 1930년대 미국의 인류학자인 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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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성 교육회사 즐거운예감이 4월 8일 에세이집 ‘인생 미술관’, ‘팔로미 미술관’을 동시 출간하고, 경복궁역에 있는 ‘갤러리B’에서 ‘책이 된 미술관’ 출간 전시회를 4월 13일까지 진행한다.그림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서 더 나아가 15분 동안의 짧은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그림 감상법’을 제시하고 있는 ‘즐거운예감’은 그동안 ‘느리게 걷는 미술관’과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이란 발전소 등 민간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전면적 폭격 시한을 또 하루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별도의 설명 없이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라고 게시했다.이는 핵심 인프라 공격을 유예하며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시한을 당초 예고한 6일에서 하루 하루 더 연장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쯤 트루스소셜을 통해"화요일은 이란에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 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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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주요 혼잡역사 5곳 ‘맞춤형 공간 재설계’ 본격화
서울교통공사가 혼잡도가 높은 주요 환승역 5곳을 대상으로 11개 개선 과제를 추진하며 역사 혼잡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대증요법을 넘어 근본적인 혼잡 개선을 위해 공간 재설계와 동선 개선 중심의 ‘역사별 맞춤형 공간 재설계’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공사는 지난 2023년 발굴한 ‘22대 핵심과제’를 통해 구조개선, 동선분리, 안전예방, 인력배치 등 4대 분야에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왔다.공사는 홍대입구역,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 등 주요 거점 5개 역사에 대해 맞춤형 개선 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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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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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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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모바일 앱 공항 정보 서비스 강화
대한항공이 모바일 앱 기반 공항 안내 서비스를 전국으로 넓힌다. ‘공항 미리보기’ 기능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전 취항 공항으로 확대해 이용객 편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회사는 모바일 앱 내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적용 범위를 기존 인천공항에서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청주, 울산, 광주, 여수, 사천 등 국내 전 취항 공항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총10개 공항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공항 미리보기는 대한항공 모바일 앱을 통해 공항 이용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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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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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복귀' 오영훈 지사, 긴급간부회의 첫 마디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고 복귀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3일 첫 일정으로 집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고유가 대응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항공 유류할증료, 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등 현안을 점검했다.오 지사는 이날 회의를 열며 "민선 8기가 계획하고 추진해온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다음 도정이 원활히 출발할 수 있도록 성과를 정리하고 보완할 부분을 점검하는 것이 마지막까지 다해야 할 책임"이라고 밝혔다.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1차 추경 편성을 꼽았다. 정부는 지난 10일 국회 의결을 거쳐 지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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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세무사CMS’ 수수료 22년 만에 월 2만원 전격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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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전북자치도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유 후보는 이날 “묻지마식 개발로 인한 재정 손실과 편가르기 행정을 종식시키겠다”며 강력한 변화의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오후 5시에 열린 개소식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비롯해 서왕진 원내대표, 신장식·정춘생 최고위원, 백선희·김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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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21] 공공 재개발·공공 재건축에서 공공과 민간의 역할
도시정비사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민간 주도의 재개발·재건축이 도시의 재생을 견인해 왔지만, 최근에는 공공성을 강화한 ‘공공 재개발’과 ‘공공 재건축’이 도시계획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주거 환경의 질적 개선과 주택 공급 확대라는 정책적 과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기존의 정비방식에 실효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여전히 논쟁적이다. 규제의 틀과 사업의 효율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