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병원협회는 지난 4월 23일 한국임상수의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의 학문 발전과 임상 역량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학술 컨퍼런스 공동 기획·개최 △학술대회·교육프로그램 개발 △매체 활용 상호 행사 홍보 △회원제도·인적자원 제도적 연계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AI 활용 공모전 주최·주관 |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5.14.까지지원자격 |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및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또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이 가능한 개인·단체 ※ 단체의 경우 2~4인으로 팀 구성공모주제 | - 아이디어 기획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국민행복 증진 기여 아이디어 기획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시상내역 |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호반그룹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호반그룹은 삼성금거래소와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브랜드 평가기관인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평가지표를 활용해 매년 각 산업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 및 시상하는 소비자 조사 평가다.이번 평가 조사는 지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최근 1년 이내 해당 브랜드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대구 달성군 공천 결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6차 발표를 통해 경선 및 단수 추천 지역을 최종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공천 결과 대구 달성군 선거구는 이진숙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공관위는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BNK경남은행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과 대학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무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산학 공동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대상 금융 교육 및 취업 지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이날 협약과 함께 BNK경남은행은 창신대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 민주당 이영실 의원은 6일 서울시가 지난 1월 배포한 한강버스 셔틀버스 관련 해명자료와 실제 운행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 정책 설명과 운영 실태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현재와 같은 이용 수준이라면 셔틀버스 운영 자체의 타당성이 부족한 만큼 협약 변경안에 포함된 운영비 지원은 재검토가 아니라 '제외'가 타당하다고 밝혔다.서울시는 해명자료에서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는 ㈜한강버스의 재원으로 운영되는 접근성 개선 조치"라며 "현재 협약상 서울시 재정이 투입되는 구조는
전기차로 수익을 창출하고, 히트펌프로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며, 제로에너지 건축으로 가계 지출을 혁신한 사례를 제주도민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분산에너지 확산 도민토론회’를 개최한다.‘쓰는 재미, 파는 즐거움. 에너지로 채우는 제주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에너지를 도민 일상의 수익·편익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 모델로 제시하는 자리다.이번 토론회는 제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 참여 중인 사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에너지 활용·수익 모델을 공유하는 데 초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하정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6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을 '인공지능 3대 강국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전 후보는 앞으로 5년간 10조 원을 투입해 글로벌 기업들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과 대학이 연계된 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그는 이재명 정부가 부산을 '분산에너지특구'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한 것을 발판 삼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AI 데이터센터 단지를 서부산을 중심으로 구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유가와 고환율 등에 따른 해상·항공 운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올해 수출물류비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기업당 지원 한도를 전년 대비 2배 상향해 지원한다.올해 관련 예산은 지난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늘어났으며,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제주에 소재한 중소 수출기업이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도내 중소 수출기업들이 현장에서 제안한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제주도는 기업의 수출 역량에 따라 초보 기업 600만 원, 성장 기업 800만 원, 선도 기업 1000만 원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