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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모스, 김현채 개인전 ‘Eye Spy’ 개최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갤러리 모스는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김현채 작가의 개인전 ‘Eye Spy’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보는 것’에서 출발해 인간을 바라보는 가장 근원적인 시선과 관찰의 태도를 탐구한다.

‘Eye Spy’라는 제목은 어린 시절의 놀이와 그림책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세계를 인식하는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방식을 환기한다.

작가는 스스로를 관찰자의 위치에 두고 삶과 작업의 시간 속에서 사람들을 응시해왔다.

서로 다른 환경을 오가며 언어와 감정, 사회적 위치를 조정해온 경험은 작...
경기도 시흥시 은계지구 입시의 중심, 제임스에듀 영어학원이 오는 1월 12일 2026학년도 예비 고1 학생들을 위한 ‘초스파르타 9-4-1-生 윈터스쿨’의 대장정을 시작한다.이번 윈터스쿨은 최근 발표된 2026학년도 대입에서 약학대학 및 한의과대학 합격자를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주요 상위권 대학 합격생을 대거 배출하며 입증된 제임스에듀만의 정교한 입시 노하우가 집약된 프로그램이다.◇ ‘9-4-1-生’ 윈터스쿨, 고등 학습의 근성을 이식하는 시그니처 관리은계지구에 위치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오로라 아트스페이스의 최현정 대표가 통합자세의학회·한국미디어일보·셀업유니온·한국인삼내츄럴이 합작 주체로 참여하는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창립위원회에 참여해 두피 관련 분야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최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두피 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피·모발 관리 지원과 기초 케어 체계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전북 전주에 자리한 오로라 아트스페이스는 ‘자연스러움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브랜드다. 이 공간을 이끄는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115형 마이크로 RGB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압도적 화면 크기와 혁신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보였다.마이크로 RGB TV는 스크린에 마이크로 크기의 RGB LED를 미세하게 배열한 RGB 컬러 백라이트를 적용해 빨강, 초록, 파랑 색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정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1월 2일 건국대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하례회는 학교법인 산하기관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과 법인 임직원, 건국대 원종필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수, 직원, 부속 중고등학교, 건국대학교병원, 건국대 충주병원, 건국유업·건국햄, 더 클래식 500, 스마트KU골프파빌리온 등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자은 이사장 “‘강한 건국’을 넘어 ‘건국은 위대하다’는 새로운 이정표를 향해 나아가야”유자은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갤러리 모스는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김현채 작가의 개인전 ‘Eye Spy’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보는 것’에서 출발해 인간을 바라보는 가장 근원적인 시선과 관찰의 태도를 탐구한다.‘Eye Spy’라는 제목은 어린 시절의 놀이와 그림책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세계를 인식하는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방식을 환기한다. 작가는 스스로를 관찰자의 위치에 두고 삶과 작업의 시간 속에서 사람들을 응시해왔다. 서로 다른 환경을 오가며 언어와 감정, 사회적 위치를 조정해온 경험은 작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AI 평가 스타트업 LM아레나가 1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6일 보도했다.이번 투자에는 펠리시스, UC 인베스트먼트, 앤드리슨 호로위츠, 클라이너 퍼킨스 등이 참여했다. LM아레나는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를 17억달러 규모로 평가받았다. 7개월 만에 3배 늘어난 수치다.LM아레나는 AI 모델 성능을 평가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한다. 일반적인 AI 벤치마크는 정적인 질문들을 활용하지만, LM아레나는 실시간 크라우드소싱된 프롬프트를 사용해 보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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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7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이 12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 원과 조합 출연금 300만 원을 더해 조성됐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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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올해부터 국내외 우량 기업 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자유치과 전 직원의 역량을 투자유치 업무에 집중하는 ‘실무 중심형 사무분장’을 단행했다.7일 경
전 세계적으로 '필환경' 트렌드와 ESG 경영이 확산되면서, 패션 및 리빙 산업에서도 지속 가능성이 핵심 가치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화학 염료를 대체하고 자연 고유의 색을 입히는 천연염색사 자격증이 단순한 전통 공예를 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현대 사회에서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 환경성 피부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인체에 무해하고 항균·소취 기능을 갖춘 천연염색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천연염색사 자격증은 단순히 물을 들이는 취미 수준을 넘어, 매염제의 화학적 반응 이해, 섬유별 특성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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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7일 “2차 공공기관 이전에 관한 전수조사는 끝났다”며 “올해 안에 확정 후 내년부터 단계적 이전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이날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인터뷰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같이 밝히고 “국토교통부가 작년 연말까지 그다음에 올해 이런 원칙하에서 원칙과 또 다른 논의를 통해 계획을 세우고 내년부터 이전을 추진한다 이렇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김 위원장은 이어 “발표 시기는 지금은 올해 지방선거가 있기에 여러 가지 계획들을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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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켜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지속가능한 파주의 더 큰 미래를 만들겠습니다.”김경일 파주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생 안정을 핵심으로 한 시정 방향을 밝혔다.김 시장은 “고물가와 경기둔화, 인구구조 변화와 AI·에너지 전환 등 급변하는 환
김영배 교수, “인공지능 시대로 접어들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불안하다.” '교육은 경영이...
구자근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시민단체와 대학생,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16개 국회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거쳐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28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공정한 기준과 엄정한 분석을 바탕으로 선정하는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은 국회의원 평가 가운데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동남 4군은 모두 수성에 나선 초선 군수들이 거센 도전에 맞서는 양상이다.# 보은군수보은군수 선거에선 4명이 거론된다. 더불민주당에서는 이태영 충북도당 부위원장, 박연수 국가위기포럼 공동대표, 하유정 전 도의원이 공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옮겨와 군수 출마를 준비하던 박경숙 도의원은 도의원 재선으로 진로를 바꿨다. 3명 모두 뒤지지 않는 이력과 나름의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을 누비고 있어 예측 불허의 박빙 승부가 예상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최재형 현 군수의 독주가 예상된다. 아직까지 나서는 경쟁자가 없어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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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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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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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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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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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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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상중도 고산 국립정원소재센터, 10월 시범운영
정원소재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고 춘천의 정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국립정원소재센터가 오는 7월에 준공, 10월에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국립정원소재센터는 상중도 고산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2,000㎡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사업 공정률은 약 60%다. 총사업비는 165억 원으로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추진하는 국비 100% 사업이다. 센터에는 가든몰과 전시관, 회의실 등이 들어서며 정원에 활용되는 식물과 소재의 연구·실증·전시·보급을 담당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올해 7월 준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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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피아Ai 문화뉴스] 후속작의 귀환, 책의 권위, 도시의 기억
1월 7일 문화계는, ‘다음’이라는 단어가 유난히 또렷하게 들리는 하루였다. 콘텐츠 산업은 검증된 서사의 귀환을 전면에 내세웠다. 방송사와 OTT가 시즌2를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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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과 동시에 해충잡는 ‘커트라인’, 초기 관리해법 제시  
기후변화로 인해 겨울철 기온이 평년보다 따뜻해지고, 봄이 빨라짐에 따라 주요 해충의 발생 시기도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 이로 인해 작물 생육 초기부터 큰 피해를 주는 해충 관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경농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종 전 상토에 혼화처리하는 원예용 살충제 ‘커트라인 입제’를 선보이며, 많은 농가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커트라인은 파종 시 상토혼화처리가 가능한 국내 최초 원예용 살충제로, 파종과 동시에 해충 방제가 가능해 초기부터 안정적인 작물 생육을 돕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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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피아Ai 경제뉴스] 사상 최고가 말해주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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