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투자 유치 목표액을 지난해와 같은 8조원으로 설정하고 지난해 유치액인 10억원 이상을 달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2025년 경남도 투자유치액은 10조원을 넘겨 목표액 8조원을 초과했다.도는 지난해처럼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자 새해 투자유치과 업무를 개편했다.우선 투자유치과 직원 20명 전원이 방위산업·원전, 조선·해양플랜트, 우주항공·신재생에너지·수소, ICT·스마트물류, 이차전지·재사용 폐배터리 등 11개 전담 산업 분야를 맡도록 해 전문성을 강화했다.전담 직원들은 기업의 투자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