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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2026 신년하례회 개최… 강한 건국을 넘어 위대한 건국으로 나아가야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1월 2일 건국대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학교법인 산하기관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과 법인 임직원, 건국대 원종필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수, 직원, 부속 중고등학교, 건국대학교병원, 건국대 충주병원, 건국유업·건국햄, 더 클래식 500, 스마트KU골프파빌리온 등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자은 이사장 “‘강한 건국’을 넘어 ‘건국은 위대하다’는 새로운 이정표를 향해 나아가야”유자은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오로라 아트스페이스의 최현정 대표가 통합자세의학회·한국미디어일보·셀업유니온·한국인삼내츄럴이 합작 주체로 참여하는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창립위원회에 참여해 두피 관련 분야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최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두피 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피·모발 관리 지원과 기초 케어 체계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전북 전주에 자리한 오로라 아트스페이스는 ‘자연스러움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브랜드다. 이 공간을 이끄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1월 2일 건국대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하례회는 학교법인 산하기관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과 법인 임직원, 건국대 원종필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수, 직원, 부속 중고등학교, 건국대학교병원, 건국대 충주병원, 건국유업·건국햄, 더 클래식 500, 스마트KU골프파빌리온 등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자은 이사장 “‘강한 건국’을 넘어 ‘건국은 위대하다’는 새로운 이정표를 향해 나아가야”유자은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클래식스는 세계 공연예술계에서 예술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아온 스페인 현대 가면극의 대표작 ‘앙드레와 도린’을 한국 관객에게 선보인다. 여러 차례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이번 내한 공연은 이 작품을 기다려온 국내 관객과 공연계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무대가 될 전망이다.‘앙드레와 도린’은 이미 세계 곳곳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해왔으며, 여러 차례의 수상과 국제 페스티벌 초청, 그리고 국내 공연계의 지속적인 러브콜 속에서 오랫동안 한국 방문을 기다려온 작품이다. 2010년 스페인 바스크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 ‘더 퍼스트 룩’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 AI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이번 프레스 콘퍼런스는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삼성전자는 이번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고객의 일상
숙명여자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AI·로봇 기술 전문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숙명여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열린 ‘2025 산학협의체 회의 및 신규 가입 회사 협약식’에서 교육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ICT 및 AI 분야의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내외 ICT·AI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측은 교육, 연구, 취업 등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른 주요 협력 내용은 △ICT·AI 분야 신기술 공동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갤러리 모스는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김현채 작가의 개인전 ‘Eye Spy’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보는 것’에서 출발해 인간을 바라보는 가장 근원적인 시선과 관찰의 태도를 탐구한다.‘Eye Spy’라는 제목은 어린 시절의 놀이와 그림책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세계를 인식하는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방식을 환기한다. 작가는 스스로를 관찰자의 위치에 두고 삶과 작업의 시간 속에서 사람들을 응시해왔다. 서로 다른 환경을 오가며 언어와 감정, 사회적 위치를 조정해온 경험은 작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가 교직 사회의 고질적인 갈등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교원 성과급제를 폐지하고 교장 임용 방식을 공모제 중심으로 전면
국립제주호국원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운영한 ‘신년참배 집중기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신년참배는 지난 1월 1일부터 8일까지 국립제주호국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민주화 희생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그 위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집중기간 동안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도교육청, 제주지방병무청, 제주경찰청, 제주해양경찰청 등 주요 행정기관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제주도노사발전재단 등 공공기관, 그리고 보훈단체협의회, 제주여성단체협의회 등 총 21개 기관 및 단체에서 500여명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도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해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사용 금지된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로 검출되어 모두 ‘적합’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어류 등 총 392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안전기준 이상 잔류하면 건강에 위해한 유해중금속인 납‧카드뮴‧수은과 항균제‧사용금지약물 등 153종의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단맛을 내기 위해 부정 사용할 우려가 있는 사카린나트륨 등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이다.보건환경연구원은 202
AI·HR 테크기업 휴먼컨설팅그룹은 한국맥도날드의 HR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HCG는 자체 개발한 e-HR 솔루션 ‘휴넬’로 한국맥도날드의 HR 시스템을 구축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4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의 조직 특성과 인력 운영 환경을 반영한 통합 HR 플랫폼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맥도날드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HR 전 영역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직원 경험 강화와 데이터 기반 인사 운영, 보안 및
현역시절 세계 최고의 경주마로 이름을 날렸던 '닉스고'가 제주에서 새 둥지를 틀고 국내 씨수말로 활약한다.8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공항에서 출발한 닉스고는 지난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입국했다.닉스고는 앞으로 약 한달간 농림축산검역본부 영종도 계류장에 머물며 전염성 질병 감염여부 등 검역 과정을 거친다. 이후 2월 초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마련된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해 국내 씨수말로 여정을 시작한다.닉스고의 국내 활동은 단순한 해외 종마 도입이 아니다. 우리 기술로
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임신,출산육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수원베이비키즈페어가 8일부터 11일까지 수원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예비 부모뿐 아니라 육아를 진행 중인 부모 모두에게 필요한 각 단계별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이번 행사는 다양한 임신 관련 정보와 출산 후 신체관리 등 태교에서부터 유아 교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 현장을 직접 찾아 인공지능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SK하이닉스는 곽 사장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포함한 주요 고객사들과 AI 메모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곽 사장은 전시 기간 동안 행사장을 돌며 AI 인프라를 이끄는 기업들의 기술 트렌드와 차세대 플랫폼 전략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고객 시스템 내에서 SK하이닉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다시 불붙고 있다.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8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를 향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 제시와 초당적 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웅두 전남도당 위원장 권한대행도 함께했다. 서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큰 희생에는 큰 보상’ 원칙에 따라, 광주·전남이 감내할 통합의 무게만큼 확실한 미래를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당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초당적 협의체’를 통해 사회적 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8일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우주를 향한 한화의 포부를 밝혔다.김 회장은 이날 새해 첫 현장 행보로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했다. 김 회장이 한화시스템 사업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한화그룹 우주 사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부회장이 함께했다.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생산 시설로, 축구장 4개 크기에 달하는 3만㎡ 부지에 연면적 1만1400㎡ 규모의 건
AI 기반 계약관리 SaaS '프릭스' 운영사 래티스는 엑셀·드라이브 중심 계약 관리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팀이 전사 계약을 통제·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계약 거버넌스’ 솔루션 ‘프릭스’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프릭스는 ▲부서와 직무에 따른 ‘계약서별 권한 부여’ ▲담당자 교체 시에도 계약 맥락 파악이 가능한 ‘담당자 히스토리 관리’ ▲별도 기록 없이 계약서와 함께 보존되는 ‘계약서 협의 내용 메모’ ▲AI가 계약서 내용을 추출하여 제공하는 ‘계약서 필드 추출’ 기능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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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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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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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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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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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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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기후테크 공공임대주택 에너지효율 개선
는 경기도와 협력해 추진한 ‘기후테크 기술 활용 임대주택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5개 단지에 단열 및 스마트 필름 설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3월 경기도가 발표한 ‘관리비 제로 아파트’ 비전을 현장에서 구체화한 것으로, 같은 해 7월 열린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서 제안된 혁신 아이디어를 실제 공공주택에 도입해 사업화한 사례다.오디션에서는 건물 에너지 손실의 주요 원인인 창호의 단열 성능을 개선하는 ‘스마트 필름’ 기술이 제안됐으며, 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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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도시민 이주 정착 ‘주거지원 패키지’ 가동
강진군이 도시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주거 지원에 본격 나선다.군은 ‘2026년 주택 신축 지원사업’과 ‘상반기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전입 예정자와 신규 전입자의 주거 안정과 정주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자가거주형과 임대형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자가거주형은 강진군 외 지역에서 전입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전입 예정인 주민이 본인 소유의 빈집을 리모델링해 직접 거주하는 경우, 공사비의 50%,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2인 이상 전입과 1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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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진로지원센터 대학생서포터즈 ‘청춘기록’ 6기 모집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가 청소년 진로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학생서포터즈「청춘기록」6기를 1월 29일까지 모집한다.대학생서포터즈「청춘기록」은 대학생이 ‘꿈터’ 진로 교육 관련 사업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활동이다.모집 대상은 진로 활동에 관심이 있고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대학생으로, 지역·전공·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최종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2월에 위촉식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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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교위 ‘교원성과급 폐지· 승진제 교장 임기 1회 제한’ 논의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가 교직 사회의 고질적인 갈등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교원 성과급제를 폐지하고 교장 임용 방식을 공모제 중심으로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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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추진
포항시가 ‘2026년도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활력과 17개 사업, 기술보급과 59개 사업 등 총 76개 시범사업에 61억 1,5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이번 시범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농업 확산, 신기술 보급,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된다.농촌활력과 분야에서는 농촌인력 육성, 생활자원, 경관치유농업, 귀농·귀촌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을 통해 사람 중심의 농촌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