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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남하1지구 지적재조사 경계조정 협의

  충북 증평군은 오는 7~9일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경계조정 협의를 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추진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증평읍 남하리 64-1 일대 251필지 20만2086㎡다.

경계협의는 남하2리 경로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협의는 일필지 측량을 완료한 토지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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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로 실형을 산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했다. 김호중은 30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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