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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로 복지 사각지대 지원 강화

에너지공단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신규 지원제도 도입과 현장 방문 서비스를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접수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이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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