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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충남형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충남 예산군은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충남형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예산읍 산성천 일원에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한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환경디자인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도시숲 달빛거리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통해 대상지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예산읍 산성리 610-4번지 일원 약 110m 구간으로, 기존 ‘도시숲 달빛거리 조성사업’ 구간과 연...
충북도교육청은 28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올해 ‘충북교육 대입 지원단 발대식’을 열었다.도교육청은 공교육을 통한 책임 있는 진학 지원과 선순환 진학 지도 체제 구축을 위해 대입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대입 지원단 규모는 80명에서 올해 124명으로 늘었다.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로 구성됐다.이들은 기획운영팀, 결과분석팀, 전형분석팀, 자료지원팀, 평가지원팀, 면접지원팀으로 운영된다.각 팀은 대입 정책 분석, 전형·결과 분석, 합격 사례·자료 개발, 면접 문항 분석 등 역할을 한다. 박람회나 상시 대면 상담,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27일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승환 권한대행은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야외활동 및 영농활동이 증가하면서 산불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지난 26일 15시 기준 산불위험등급이 ‘매우 높음’으로 상향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시는 이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을 전면 강화한다. 산림 인접 지역에 대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가 당내 경선 전 조기 마감됐다.당내 경선을 5일 앞둔 상황에서 후원금 모금이 마감된 것은 허 후보에 대한 시민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허태정 후보 후원회에 따르면 2월 9일 후원금 계좌 개설 이후 47일 만에 후원회의 연간 모금 기부 한도액을 달성했다.캠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경선 전에 후원금이 마감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이라며 “소중한 정성에 감사드리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현행 정치자금법상 대전시장 경선 후보자는 전체 선거비용 제한액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충북 후보들의 당과 거리두기가 감지되고 있다. 선거를 60여일 앞두고 당 지지율이 10%대에 머무르면서 당색인 ‘빨강 점퍼’ 대신 ‘흰 점퍼’를 입는 모습까지 등장했다.지난 27일 한국갤럽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19%를 기록했다. 전날 발표된 전국지표조사에서도 18%를 기록하며 한 달 넘게 10%대에 머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윤어게인 논란과 징계, 공천 파동 등 내홍의 장기화가 지지율 침체로 이어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7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사건·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는 기념일이다.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기념식은 서해수호 55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평화와 번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기념식
충북 옥천군 전입인구가 석 달간 2430명 늘었다. 이중 32%는 20~30대 청년층이었다. 옥천군은 한 달 15만원의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옥천군은 27일 지난해 1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확정 이후 월별 전입자가 12월 1463명, 1월 644명, 2월 323명으로 석달간 24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 기간 전출자는 566명, 사망자는 190명, 출생자는 30명 등이다.이를 반영한 2월 말 전체인구는 5만117명으로, 석 달 전보다 1708명 늘었다.전입이전 거주지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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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해병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무적해병이 되겠습니다. 필승!”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최초 4대 해병 가족이 나왔다.주인공은 제주에서 나고 자란 김준영 해병 가족이다. 해병대에 따르면 김 해병의 증조할아버지인 고 김재찬 옹은 병 3기로 자원입대해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에서부터 도솔산지구전투 등 주요 전투에 참전해 전공을 세운 후 하사로 전역했다.2대 해병인 할아버지 김은일씨는 병 173기로 입대해 베트남전에 참전, ‘추라이 지구 전투’ 등에서 작전을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4월 2일 대구에 소재한 ‘삼익정공㈜’을 방문해 리니어 베어링 제품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한국산 베어링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외국산 베어링 제품의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제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외국산 베어링의 국산 둔갑 등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진문영 삼익정공㈜ 대표이사는 국내 베어링 제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관세청의 적극적인 역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충북 영동교육지원청은 2일 1분기 감고을 으뜸 친절직원 2명과 청렴 우수 교직원 1명을 선정했다.으뜸친절직원으로 뽑힌 행정과 김가희 주무관과 심천중 김애환 교무실무사는 맡은 업무를 신속·정확히 처리해 행정 신뢰를 높이고 동료 직원들과 원활한 협업 관계를 유지하며 조직 화합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청렴 우수 교직원으로 선정된 양강초 정진숙 주무관은 예산 규모가 큰 계약업무를 추진하며 절차의 투명성과 학교재정의 효율성을 높여 청렴문화 확산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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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11개 구·군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등록 설명회를 연다.인천시선관위는 16일 오후 2시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10층 다목적실에서 인천시장·교육감 및 비례대표 인천시의원 선거의 입후보에정자, 정당 선거사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후보자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설명회에서는 ▲후보자등록 신청 방법 및 관련 서류 ▲선거운동 방법 ▲선거법 위반행위에 관한 사항 ▲후보자 대담·토론회 ▲기타 정당·후보자가 알아야 할 사항 등 선거사무 전반에 대해 안내한다.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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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3월 24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무안초등학교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역 학생들이 밝고 건강한 환경속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발전기금은 무안초등학교 학생들의 교육 지원과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AI 산업의 경쟁 축이 ‘더 크게, 더 많이 학습하느냐’에서 ‘얼마나 싸고 빠르게 추론하느냐’ 이동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제 익숙한데요. 그런데 지난주에 이 흐름을 더 가속화시킬 것처럼 보이는 기술이 등장해 난리가 났었죠.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입니다.터보퀀트의 핵심은 단순한데요. AI 모델이 사용하는 메모리를 극단적으로 절약하면서도 성능은 그대로 유지한다는 겁니다. 단순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새봄을 맞아 벚꽃이 만개한 도서관 앞 정원에서 '북피크닉' 행사...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일 출신 유리 작가 요헨 홀츠의 개인전 ‘IGNEOUS GLASS’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유리라는 매체를 통해 빛과 물성의 경계를 탐구해 온 그의 작업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1970년 독일에서 태어난 요헨 홀츠는 현재 이스트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리 작가다. 어린 시절부터 유리를 다루기 시작한 그는 과학적 램프워킹 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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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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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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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곳곳 많은 비, 제주도 최고 100mm↑...이번 주 주간예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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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28회 외친 이 대통령… 시정연설 끝난 뒤 국힘 의원석 찾아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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