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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모두가 칠곡의 주인공’ 군민과 함께 열어가는‘제22회 칠곡군민의 날’기념행사 개최

3시간전
칠곡군은 7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제22회 칠곡군민의 날’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칠곡군민의 날은 2004년 제정된 「칠곡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5월 7일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군민들과 출향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자부심을 공유하고 단합과 결속을 다져왔다.

이날 행사는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 ▲비...
칠곡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본격 추진… 주민 주도형 농촌 활성화 기대 경북 칠곡군은 가산면, 기산면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서비스 확충을 위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 기능을 집약하고 배후마을과의 연계를 강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안동의 봄밤이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향연으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넷째 날인 5월 4일 저녁, 축제무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끼를 발산하는 ‘안동 YOUTH 페스타’와 감성적인 선율의 ‘새봄맞이 음악회’가 연이어 열린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안동 YOUTH 페스타 : Jump up!’은 안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하나로 선비세상 한음당에서 5월 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고품격의 ‘영주 선비 다악’공연을 펼쳤다. 선비들의 차문화와 선비들의 풍류음악이 만나는 다악 음악회는 경북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공연 내내 180여명의 관객들에게 우리 선비 문화와 예술의 깊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영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 납세자로,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와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다. 국세청에서 발송하는 ‘모두채움
21시간전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기후변화와 함께 찾아온 여름철 폭염은 근래들어 국내 양축현장에 큰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일부 축종의 경우 수급 흐름 자체가 달라질 정도로 충격이 큰 실정이다. 올 여름도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유난히 덥고 습한 여름이 예고되면서 양축현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농업 생명공학 혁신 기업 ㈜파마식스는 고온 스트레스 속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체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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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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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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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KZ정밀 문서 요구 또 제동…영풍 “무리한 소송 반복”
KZ정밀이 영풍을 상대로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영업비밀 침해 우려와 함께 문서 제출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는 지난 4월 29일 KZ정밀이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1심 재판부의 판단은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이번 사건은 KZ정밀이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 간 체결된 경영협력계약 관련 문서를 요구하며 시작됐다.KZ정밀은 해당 계약이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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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 발표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즉시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전 후보는 매일 36명의 시민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을 떠나고 고유가와 고물가 및 고금리의 3중 충격이 시민들의 일상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상황을 부산 존립의 위기로 진단했다.​그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고비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시정이 화려한 청사진보다 당장의 유류비와 월세 등 삶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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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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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폭행으로 실형 받은 30대, 출소 후 또다시 부모 폭행
부모를 폭행해 실형을 선고받은 아들이 출소 후 부모를 찾아가 또다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제주동부경찰서는 보복폭행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2시께 부모의 집에 찾아가 의자를 던지고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지난해 존속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A씨는 출소하자마자 자신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부모를 찾아가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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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지역혁신클러스터육상 사업 선정...168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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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태양광 유착 의혹 본질 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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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언론 보도로 제기된 ‘김광수 예비후보 태양광 사업 유착 의혹’과 관련해 “김 예비후보는 정당한 의혹 제기에 대해 ‘조달 제도 이해 부족’이라며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언론에 보도된 ‘목숨 걸고 당선시키겠다’던 업체 대표와 김 예비후보와의 관계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해당 업체 대표가 후보의 가장 가까운 측근 중 한 사람이라는 의혹에 대해 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예비후보는 또 “김 예비후보는 ‘측근 유착’의 실체를 도민 앞에 직접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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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긴급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2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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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0일 ‘긴급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2탄’을 발표했다.박찬대 후보는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시장에 취임하면 추진할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로 ▲인천e음 혜택 확대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 확대 ▲전세사기 피해자 긴급 지원 ▲중소 물류운송기업 지원 강화 ▲미래를 위한 첨단산업 투자 회복을 제시했다.앞서 지난달 발표한 1탄을 일부 보완하고 3개 항목을 추가한 것이다.‘인천e음 혜택 확대’는 월 한도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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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서울에 2-1 승리...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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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홈에서 FC서울을 제압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제주는 지난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경기에서 박창준의 선제골과 김준하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2연승을 질주했다.양팀은 경기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전개했다. 제주는 남태희가 2선과 측면에서 프리롤로 움직이면서 찬스메이킹에 주력했다. 서울은 송민규가 왼쪽 측면에서 공간을 넓게 활용하면서 제주의 빈틈을 노렸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제주였다. 전반 18분 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