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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소년 로봇대회 ‘2026 월드로봇콘테스트 챔피언십’ 인천 개최

3시간전
중국전자학회가 주최하는 ‘2026 월드로봇콘테스트 챔피언십’이 오는 15일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다.

1956년 설립된 중국전자학회​가 주최하는 청소년 로봇대회는 중국과학기술협회 산하에서 전자·정보통신·인공지능·로봇 분야의 학술교류와 인재양성을 이끌고 있는 대표 학술단체가 운영한다.

중국 내 사전경연을 통해 선발된 24개 팀이 참가하며, 초·중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방식의 리그 순위 결정전을 거쳐 우수팀을 선발한다.

중국 청소년 참가자 100명은 5박 6일간 인천에 체류한다.

대회...
6일전
제10대 인천시의회가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지급 제한을 규정하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인천시의회는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이 조례는 의원이 공소 제기된 후 구금 상태에 있는 경우 구금된 날부터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30일 이내의 출석정지 징계를 받은 경우 출석정지 기간에 해당하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을 각각 2분의 1씩 감액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출석정지 징계의 사유가 ▲회의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하거나 이에 대한 의장 또는 위원장의 조치에 따르지 않았
5일전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다수 발생 사업장 78곳을 기획 감독해 노동관계법 위반 행위 368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주요 적발 사례는 주 52시간 위반,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 미지급, 연차 미사용수당 미지급, 퇴직금 미지급 등이다.중부고용청은 적발 업체들을 상대로 체불금 5억4천여만원을 시정 조처했다.A 경금속 제조업체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근로자 33명에게 매주 30분씩 총 894회에 걸쳐 법정 연장근로 한도를 초과
6일전
크로캣하우스와 인천커피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7월 15일 오후 3시, 크로캣하우스 3층 세미나 룸에서 ‘2026 K-Coffee Award’ 수상작 테이스팅 행사를 연다.K-Coffee Award ‘World Best Coffee’ 선발대회는 그해 국내에 들어온 제철 커피 생두 약 50여 종을 모아, 맛은 물론 공정무역 여부와 산지 농가의 철학까지 두루 살펴 가장 뛰어난 커피를 가려내는 대회다.‘좋은 커피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이를 널리 알려, 커피를 재배하는 산지를 홍보하고 새로운 판로를 열어 농부들이 정당한 대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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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불교미술Ⅱ: 전등사-삶과 죽음 사이, 명부세계冥府世界』 기획 전시가 7월 16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천년고찰 전등사에 전해지는 명부 신앙 관련 불교 유산을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이 죽음 이후의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또 명부세계에 대한 믿음이 죽음 이후만을 향한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공덕을 쌓고자 했던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함께 소개한다.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명부를 향한 믿음」에서는 전등사 명부전 지장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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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6일전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15~1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인천시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하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의 올해 대주제는 ‘AI 시대, 해양의 미래’로 기조연설과 5개 정규 세션 및 1개 특별 세션이 개최된다.포럼 첫 날인 15일에는 오전 10시 30분 개회식, 11시~11시 50분 기조연설, 오후 1시 30분~5시 세션1, 세션2, 세션3, 세션4를 각각 진행한다.기조연설은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의 ‘거시적 통찰(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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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매년 3월 22일을 ‘양봉인의 날’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4일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양봉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양봉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법정기념일인 ‘양봉인의 날’을 신설하는 것이 골
3시간전
기업은 사회 속에서 존재하는 하나의 생명체다. 경제활동을 하는 생명체로서 다양한 이해 관계인들과 갈등, 협상, 협조, 상생을 반복하며 성장한다. 기업이 잘되어야 이해 관계인들도 잘 된다. 대표적인 이해 관계인이 경영자와 임직원이고, 상호 간 대표적인 갈등의 원인이 임금이다. 경영자는 기업이 도산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엄청난 리스크다.
전사적자원관리 분야 글로벌 기업 SAP가 기업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에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결합하는 ‘자율형 기업’ 전략을 국내 시장에 제시했다. LG이노텍과 삼성전기는 SAP와 함께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를 공개하며 AI 활용에 앞서 업무 표준화와 데이터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AP코리아는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SAP 나우 AI 투어 코리아 2026’을 개최했다. SAP는 이날 기업용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읽지 않는 사람들」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 지난 5,000년간 인간은 유일한 ‘읽는 종’이었다.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책은 물론 보고서와 이력서, 학술 논문까지 AI가 읽고, 해석하고, 판단하는 시대가 됐다. 인간은 그 결과물은 자신의 이해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빛나는 기술 덕분에 우리는 더 빠르게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지만, 그 과정에서 ‘직접 읽는 경험’을 건너뛰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 읽기는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생략할 수 있는 영역이 됐다.이러한 현실에서 ‘읽기와 학습’ 분야의 최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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