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 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지적장애 여성 근로자에 대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최근 2년간 노동관계법 위반 12건까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대표이사가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2년 연속 이수하지 않은 사실도 확인됐다.
국내 1호 프로파일러인 권일용 교수와 교통 분야 법률 전문가인 한문철 변호사가 ‘대구 청년법률특강’에 나선다.대구시는 24일 지역 청년들의 법적 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2026 대구 청년을 위한 노동법·생활법률교육 사업’의 하나로 오는 9월 17일과 10월 1일 각각 권 교수와 한
대구광역시는 청년들의 법적 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2026 대구 청년을 위한 노동법·생활법률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명사 초청 ‘대구 청년법률특강’을 개최한다. 먼저 오는 9월 17일 오후 4시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청년의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 유형 및 예방법’을 주제로
인천시 남동구는 경력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약국 사무원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난 6월 모집 당시 7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 중 선발된 남동구민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총 100시간 동안 약국 실무 이해, 전산 프로그램 운용, 현장 실습 등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받았다. 또한, 이미지 메이킹, 직장 매너, 이력서 작성법, 노동법 등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심화 교육도 함께 이수했다.앞서 구는 경력보유
16시간전
인천노동권익센터가 직장 내 괴롭힘을 주제로 한 노동법 특강을 연다.인천노동권익센터는 내달 9일 오후 2시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 본관 20층에서 노동법 특강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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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존중과 공감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로, 1898년 9월 1일 여성의 교육권·참정권·직업권을 요구하며 한국 근대 여권 운동의 시작을 알린 ‘여권통문’ 발표를 기념해 지정됐다.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은 9월 1일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한빛예술단 소속 시각장애인 공연팀 ‘프로젝트 더밴드’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진흥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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