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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환경청, 수질오염총량 실무자 맞춤형 컨설팅 전개

3시간전
지자체 담당자를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정책 지원이 전개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오는 11월까지 한강·진위천 수계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일대일 방문컨설팅을 실시한다.

기술지원 대상은 인사이동 등으로 인해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지자체 총량 및 개발 관련 부서 담당자다.

한강환경청 기술지원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1:1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컨설팅은 지역개발사업 오염부하량 산정 및 이행평가 보고서 작성 방법 등에 중점을 두고 기술지원을 한다.

아울러 사전에 담당자에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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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가 충북 오송에 중부본부를 개청하고 전력계통과 전력시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이중화 관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전력거래소는 지난 15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 바이오폴리스에 건립한 중부본부 개청식을 개최했다.이번 개청은 육지 이중 전력관제센터 구축과 차기 전력계통운영시스템, 차기 전력거래시스템 운영 개시를 기념하고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전력계통 및 전력시장 운영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중부본부는 충북 청주시 오송읍 봉산리 일원에 연면적 7,840㎡, 지상 4층
그동안 외산에 의존했던 바이오 가스 발전기 국산화에 박차를 가한다.이를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유기성 폐자원 활용 바이오가스 발전기 국산화 기술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2029년까지 총 366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바이오가스 전용 발전기 부품 국산화, 지능형 바이오가스 전용 발전시스템 기술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통상 음식물류, 하수찌꺼기, 가축분뇨 등의 유기성 폐기물을 혐기성 소화해 메탄, 이산화탄소 등 바이오가스를 생산한 뒤 전기를 얻는 공법은 국내에 보편화 되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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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황병직 영주시장 당선인은 사흘째 계속된 영주시장직 인수위위원회 회의에서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를...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이 되면 카페 풍경도 달라진다. 사람들의 손에는 따뜻한 Café Latte대신 얼음이 가득 담긴 시원한 음료가 들리고, 카페 메뉴판에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들이 하나둘 등장한다. 오랫동안 한국 여름 커피의 대표 메뉴는 단연 Iced Americano였다. 빠르고 간편하며 강한 카페인으로 일상의 피로를 깨워주는 상징 같은 음료. 그러나 최근 커피 시장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은 단순히 “시원한 커피”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건강과 감성까지 담긴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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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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