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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임시주총서 정관 변경·이사 선임 줄줄이 부결…사내이사 3명만 신규 선임

IT장비 제조 업체 다보링크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 3명을 신규 선임했으나 정관 일부 변경을 포함한 6개 안건은 부결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1일 개최됐다.

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된 안건은 총 10건으로, 가결 3건·부결 6건·미결 1건을 기록했다.

안건 1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1.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2.7%에 그쳐 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97.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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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26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번 주말 300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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