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청주 밀원지·꿀벌의 四季 사진 공모

충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7월10일까지 `청주 밀원지와 꿀벌의 사계' 공모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충북도, 청주시와 함께하는 이 공모는 국가유산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에 일환으로 기획됐다.

청주의 꿀벌, 자연유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3작품 출품을 원칙으로 한다.

공모는 △청주 밀원지 △꿀벌·꿀벌치기 △청주 지정·비지정 자연유산 압각수, 옥화구곡, 백석정 등 △청주 대표 관광지의 다양한 풍경 등 4가지 분야로 받는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7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사건·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는 기념일이다.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기념식은 서해수호 55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평화와 번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기념식
충북 청주시가 이륜차 등 차량 소음·진동 관리계획을 수립해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합동 점검을 강화한다.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1000대 점검을 목표로 소음 민원이 많고 차량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합동점검을 할 계획이다.시는 이륜차의 소음기나 소음 덮개 제거, 경음기 추가 부착,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등을 집중 단속해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특히 여름철인 6~9월을 소음 취약 시기로 정해 심야시간대를 포함한 주 1회 이상 집중 단속도 한다.시는 현장 점검의 정확성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지난 27일 지역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기업의 빈일자리 해소를 위해 `중장년고용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중장년고용네트워크는 중장년층에게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청주고용센터 및 중장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고용·직업훈련·기업지원 기관 등 7개 기관이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참여기관은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충북경영자총협회, 청주상공회의소,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대학청주캠퍼스,
충북도교육청은 28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올해 ‘충북교육 대입 지원단 발대식’을 열었다.도교육청은 공교육을 통한 책임 있는 진학 지원과 선순환 진학 지도 체제 구축을 위해 대입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대입 지원단 규모는 80명에서 올해 124명으로 늘었다.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로 구성됐다.이들은 기획운영팀, 결과분석팀, 전형분석팀, 자료지원팀, 평가지원팀, 면접지원팀으로 운영된다.각 팀은 대입 정책 분석, 전형·결과 분석, 합격 사례·자료 개발, 면접 문항 분석 등 역할을 한다. 박람회나 상시 대면 상담,
충북 옥천군 전입인구가 석 달간 2430명 늘었다. 이중 32%는 20~30대 청년층이었다. 옥천군은 한 달 15만원의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옥천군은 27일 지난해 1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확정 이후 월별 전입자가 12월 1463명, 1월 644명, 2월 323명으로 석달간 24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 기간 전출자는 566명, 사망자는 190명, 출생자는 30명 등이다.이를 반영한 2월 말 전체인구는 5만117명으로, 석 달 전보다 1708명 늘었다.전입이전 거주지로는
국가산단 입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천안시 서북구 일대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는 가운데, 산업단지 배후수요와 교통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천안 북부권은 수도권과 인접한 입지와 산업단지 중심의 탄탄한 실수요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으며 주거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실거주 중심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용면적84㎡ 등 국민 평형 중심 단지에 대한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 가운데 해당 평형으로만 구성된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가 봄시즌을 맞아 '벤큐 포토후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4월 한 달 간 벤큐 모니터 또는 마우스를 구입하고 제품 사진이 담긴 후기를 작성한 뒤, 구글폼으로 신청한 모든 분들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하고, 우수 후기자 한 명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다. 벤큐는 아이케어 기술을 적용한 홈오피스 모니터부터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그리고 색 정확도에 중점을 둔 전문가용 모니터, 생생한 화질과 사운드가 탑재된 엔터
최근 중동전쟁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정부가 공공기관 등 승용차 운행 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1일 오후 5시30분 브리핑을 통해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에는 승용차 2부제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는 오는 2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추가조치를 취하는 것이다.우선 지난 3월 25일부터 강화시행 중인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로
6시간전
군입대 후 군부대에서 태권도 교육에 참여해 1천여명에게 태권도를 가르친 20대 청년이 군부대 내 기혹행위로 머리를 다쳐 정신질환을 앓게된지 30년만에 국가로부터 보훈대상자로 선정돼 명예를 회복했다.1일 꿈꾸는마을 활동지원기관에 따르면 정신장애인 조송환씨는 지난달 18일 보훈처로부터 재해부상군경 6급 보훈번호 59-702904를 부여받았다.조씨는 1996년 서울 지역의 한 군부대에서 선임 상병으로부터 담배를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부분을 심하게 구타
6시간전
제주 관광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관광객들의 지출액은 줄어들고 있다.경기불황으로 관광객들이 알뜰관광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주 관광상품의 질적 한계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31일 발표한 ‘2025년 제주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내국인 관광객의 최근 3년 내 재방문율은 90.1%로 전년보다 3.6%p 증가했고, 체류일수도 평균 3.75일로 0.01일 늘었다.외국인 관광객의 재방문율도 11,4%로 1.3%p 올랐고, 체류일수도 4.79일로 0.06일 증가했다.크루즈관광객 평균 관광시
4월 1일부터 천재지변,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면세품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관세청은 지난 2월 말 면세품 회수 예외 근거가 '관세법 시행령'에 마련됨에 따라 세부 이행 절차를 담은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을 완료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때 여행자 면세 한도 이내의 면세품은 회수하지 않도록 한 것이다
7시간전
강원 횡성축협한우가 중동 미식의 심장부인 두바이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횡성축협한우를 주메뉴로 한 두바이 프리미엄 레스토랑인 ‘HANU’가 ‘2026 세계 101대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세계 28위에 올랐다고 지난 3월 24일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일 출신 유리 작가 요헨 홀츠의 개인전 ‘IGNEOUS GLASS’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유리라는 매체를 통해 빛과 물성의 경계를 탐구해 온 그의 작업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1970년 독일에서 태어난 요헨 홀츠는 현재 이스트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리 작가다. 어린 시절부터 유리를 다루기 시작한 그는 과학적 램프워킹 견습
휴온스그룹은 지난 31일 사단법인 독립운동가 최재형기념사업회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휴온스그룹은 러시아 연해주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최재형 선생의 업적 재조명 및 교육·기념사업 확대, 고려인 및 차세대 동포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기업가이자 교육가였던 최재형 선생은 러시아 연해주에서 한인 사회를 이끌었다.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고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을 다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을 결합한 AX...
지난해 수확기 쌀값이 크게 상승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쌀 농가의 실제 수익성은 2021년보다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a당 총수입은 134만9000원으로 2024년보다 늘었지만, 생산비와 경영비가 함께 뛰면서 순수익률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2025년산 논벼 생산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쌀 농가의 순수익률은 31.7%다. 전년 수치인 23.5%보다는 올랐지만, 2021년 38.8%와 비교하면 7.1%포인트 낮다. 소득률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2일부터 원유 자원안보위기 경보 주의→경계
2시간전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된다. 2일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된다. 산업통상부는 1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4월 1일 오전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15개 관계부처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9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교통혼잡·에너지 위기 해소 공직자 솔선수범해야"
3시간전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역 교통혼잡과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대중교통 이용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당부했다. 정 청장은 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옹벽 보강공사에 따른 원촌육교 인근 도로 통제와 출퇴근길 극심한 교통혼잡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는 또 "유성구 내 도로혼잡으로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민주당 최고위 즉각 '제명'결정…전북 도민 "지역 이미지 타격 우려"
2시간전
'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243일간 영치금 12.4억 받았다…李대통령 연봉 4.6배
2시간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영치금으로만 12억 원이 넘는 거액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법무부가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군사화 거점 'ASP' 개관 규탄한다"
3시간전
제주지역 정당·사회단체가 제주 군사화를 심화시키는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 개관을 규탄하고 나섰다. 제주녹색당, 정의당제주도당,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1일 공동 성명을 내고 "2일 제주 한립읍 상대리에 컨텍 기업의 ASP 개관식이 열린다"며 제주 지역의 군사 가속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