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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후보, 비트코인 준비금 창설 주장

브라질 대선후보 레난 산토스가 국가 비트코인 준비금을 창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산토스는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엘살바도르 등 일부 국가는 이미 이를 시행 중이다.

브라질도 비트코인 준비금을 구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엘살바도르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정책을 참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토스는 미산당 창립자이자 자유 브라질 운동 공동 설립자로, 2026년 대선 출마를 준비 중이다.

그의 공약에는 비트코인 준비금 도입 외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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