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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손흥민·김민재 만나 사기 폭발…자메이카 상대 극적 역전승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가 해외 첫 무대에서 강팀 자메이카를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3일 방송된 히든FC에서는 13인의 선수단이 국가대표 오픈 트레이닝에 초대받아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현역 스타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근호 감독은 "선수들 훈련하는 거 잘 봐라"며 국가대표 플레이를 기억하라고 강조했고, 선수들은 스타들의 훈련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훈련 후 이어진 만남에서 선수들은 각자 준비한 선물과 편지를 전달했다.

황희찬과...
배우 정일우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담은 한복 화보를 공개하며 2026년 새해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다.지난 2025년은 정일우에게 '명불허전'의 가치를 입증한 한 해였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주말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주인공 이지혁 역을 맡아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열연에 힘입어 지난 12월 31일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거머쥐며 연기 인생의 또 다른 정점을 찍었다.스크린에서의 활약도 빛났다. 한국·베트남 합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현실적인 나이 차이 고민으로 출연자들의 마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5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 11회에서는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낮밤 데이트가 펼쳐지는 가운데, 나이 차이로 고민하는 커플들의 솔직한 모습이 공개된다.프로그램 내 대표 쌍방 호감 커플이었던 구본희와 김무진은 이날 평소와 달리 조심스럽고 어색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김무진은 앞서 '메기녀' 고소현과의 낮 데이트에서 "내가 첫날부터 있었더라면 달라졌을까?"라는
KBS의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갈등과 혼란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5일 방송되는 이번 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인해 더욱 복잡해진 '연하우스'의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김상현의 마지막 밤 데이트 상대는 고소현이었다. MC 한혜진은 두 사람의 데이트를 지켜보며 "애교도 보이고, 소현이가 앞선 데이트와 바이브가 완전 다르다. '여기가 내 자리다'라는 느낌"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이 지역 무대를 밝힌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국립청년무용단과 국립청년연희단이 이달 첫 정기공연으로 관객을 찾는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국립청년무용단과 국립청년연희단의 첫 정기공연을 각각 평택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먼저 국립청년무용단은 9일과 10일 이틀간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일원'을 무대에 올린다. 한국춤의 조화와 균형, 순환의 원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20명의 단원이 리서치부터 안무까지 전 과정을 함께 창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배우 노재원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예측 불허한 행보로 서사의 판도를 뒤흔들며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다.‘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을 노리는 사내 백기태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의 거대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노재원은 백기태의 동기이자 중앙정보부 부산지사 정보과 과장 표학수 역을 맡아, 속내를 알 수 없는 서늘한 카리스마로 극의 텐션을 조율하고 있다."와, 여우네"… 현빈과 벌이는 치열한 심리전 지난 3, 4회 에피소드에서 표학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현대인에게 허리통증은 피할 수 없는 질환이 됐다.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 무거운 가사노동을 반복하는 주부, 스마트폰을 보며 고개를 숙인 채 공부하는 학생까지, 누구나 한 번쯤은 허리의 불편함을 경험한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금 쉬면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유재산 관리 방식을 기존의 보존·유지 위주에서 '적극적 활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제주도는 올해 공유재산의 최적 활용 계획 등을 담은 '2026년 공유재산 관리·활용 강화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우선 제주도는 활용하지 않거나 활용도가 낮은 공유재산에 대한 환경정비를 통해 민간 영역의 활용도를 높인다. 2월까지 유휴 건물 29개소와 구 독립청사 4개소에 대한 최적 활용 방안을 수립하고, 9000만 원을 투입해 관리 사각지대 재산을 정비한다.특히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재산 사용(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 김영일)는 ‘CES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매년 1월 주최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ICT분야의 Tech Tre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가짜 앰뷸런스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구급차 운행 점검을 기존 서류 기반 관리 체계에서 전산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지난해 보건복지부가 3개월간 147개 민간이송업체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전수점검한 결과를 보면, 88개 업체에서 94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구급차는 응급환자 이송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연예인 이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 및 옹진 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 기구인‘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섬 지역 맞춤형 물관리 전담기구 탄생그동안 영종·옹진지역은 인천 아이 바다패스 도입 이후 관광객 증가, 영종구 출범 준비,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 급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다. 또한 섬 지역의 특수한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전담 수도행정 기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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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표 한우브랜드인 토바우가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소비자가 다시 찾는 한우브랜드로 위상을 다지며 한우브랜드 시장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토바우는 구랍 18일 대전 션샤인 호텔에서 농협축산경제가 주최한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한우브랜드 부문
광명시는 특별징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2억2600만 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소득을 지급하는 법인이나 사업자는 급여를 지급할 때 법에서 정한 세율에 따라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해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이를 이행하지 않는 행위는 노동자에게서 징수한 세금을 정당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는 것으로 명백한 조세 범죄에 해당한다. 시는 지방세 체납 징수 강화를 위해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50만 원 이상 체납 사업자 143명을 전수 조사하고 고발 사전예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지난 6일 평생교육시설 오석학교와 문화예술교육 협력 및‘찾아가는 아트스쿨’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평생학습 기반 예술교육 확대를 목표로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아트스쿨’의 안정적 운영과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활동 협조 △문화예술교육 자원 협력 △운영 성과 공유 및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찾아가는 아트스쿨’은 연중 운영되는 2개 예술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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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고개를 숙였다. 그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24년 12월의 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아울러 당명 개정과 쇄신 방안을 포함한 향후 계획도 발표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계엄을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옹호하던 입장에서 돌변한 것이다. 이 같은 전환은 과연 진정한 반성과 책임 의식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니면, 총선을 앞둔 국민의힘이 ‘이기는 정당’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택한 전략적 행보에 불과한 것일까?계엄 옹호에서 사과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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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다시 빛날 경기교육 공동대표가 2년 전 김건희 여사가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불거진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 학폭 무마 의혹과 관련해 임태희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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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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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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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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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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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 연말정산, 사업자는 소득공제 어렵고 소비자는 관심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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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赤兎馬)의 기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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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영비·식량안보·소득·유통…농업계 전략적 대응 필요
2026년은 우리 농업에 있어 단순한 정책 조정의 해가 아니라, 구조 전환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기후위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 농가 경영비 상승, 농촌 소멸이라는 복합 위기가 동시에 작동하는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사후 대응 중심에서 상시 관리·제도화 단계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농업계에 기회가 될지,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지는 대응 방식에 달려 있다는 점이다.우선 농가소득 안정은 더 이상 재해 발생 이후의 보전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가 됐다. 2025년을 거치며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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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발행인 신년사] “쌀값 24만원 이상 돼야…안정적 쌀산업 유지”
존경하는 전국의 쌀전업농과 쌀 생산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농업을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전국의 쌀전업농과 농업인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 수확기 쌀값은 분명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가는 벼 1등급 40kg 기준 8만16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확기 산지 쌀값 역시 80kg 기준 23만 원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이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정부의 선제적 시장격리, 국회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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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화성 동탄 쿠팡 물류센터 내 식당에서 쓰러져 숨진 30대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일반 변사로 분류해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다만 경찰이 쿠팡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규모 전담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고, 노동계가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