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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록원 비디오테이프 디지털 변환서비스... 27일부터 접수

충북 청주기록원은 아날로그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휴대전화나 PC 등에서 손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추억을 돌려드립니다'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록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시민 1인당 비디오테이프 2개까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단 저작권이 있는 영상이나 훼손이 심한 테이프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비디오테이프, 영상을 담아갈 USB를 지참해 오는 27일부터 청주기록원을 방문하면 된다.

변환된 영상은 USB에 담겨 제공되며 신청자 동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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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생산 공정과 관련한 내부 비위를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고발한 직원을 해고한 혐의로 기소된 의약품 생산 업체 대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2023년 7월 자기 업체의 생산 공정과 관련해 내부 고발을 한 품질관리책임자 B씨를 해고한 혐의로 기소됐다.B씨는 계약사와 국민권익위원회에 자신이 사측의 강압적 지시를 받아 허위로 품질관리서에 서명했으며, 의약품이 생산 시험도 거치지 않은 채 출하됐다는 취지로 신고했다.검찰은 A씨가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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