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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록원 비디오테이프 디지털 변환서비스... 27일부터 접수

충북 청주기록원은 아날로그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휴대전화나 PC 등에서 손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추억을 돌려드립니다'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록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시민 1인당 비디오테이프 2개까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단 저작권이 있는 영상이나 훼손이 심한 테이프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비디오테이프, 영상을 담아갈 USB를 지참해 오는 27일부터 청주기록원을 방문하면 된다.

변환된 영상은 USB에 담겨 제공되며 신청자 동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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