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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탈취형 악성앱 급증, 해킹이 피싱 부른다”

4시간전
AI 보안 기업 에버스핀은 자사의 악성앱 탐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의 2025년 연간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페이크파인더 악성앱 리포트 Vol.5’를 발행했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대기업·커머스 플랫폼 연쇄 해킹 사태가 어떻게 서민의 금융 자산을 겨누는 정밀 피싱 범죄로 이어졌는지를 실데이터로 입증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전체 악성앱 탐지 건수는 92만4419건으로 전년 대비 약 11.2% 감소했다.

에버스핀은 이 수치를 긍정적 신호가 아닌 위협의 고도화로...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차세대 PC 환경을 위한 제품과 핵심 기술을 공개했다.마이크로닉스는 자체 설계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주변기기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PC 하드웨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 왔다. 특히 국내 최초 2500W ATX 3.1 파워서플라이를 선보이며 차세대 고출력 전원 기술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 발표회에서는 AI 시대의 GPU 중심 PC 환경에 대응하기
엑스게이트 차세대 방화벽는 경쟁사보다 4배 높은 초당 연결 수를 기록하는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다. 엑스게이트 NGFW는 10,000CPS 이상을 기록하며, 서비스 안정성 보장, 트래픽 증가 및 피크타임 부하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다. CPS는 네트워크의 병목 현상을 진단하고, 방화벽이 급격한 트래픽 증가나 DoS 공격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측정하는 핵심 척도다. CPS가 높을수록 잠재적인 연결 수립 실패, 사용자 경험 저하를 야기하는 성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대규모 환경부
인공지능이 반도체를 넘어 산업 전반의 가치사슬을 재편하는 ‘풀스택’ 생태계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삼정KPMG가 발간한 ‘엔비디아 컨퍼런스 GTC 2026으로 본 산업 생태계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AI 인프라 중심의 산업 구조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의 전략 전환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엔비디아 GTC 2026은 반도체와 AI 산업의 핵심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보고서는 GTC 2026을 통해 확인된 핵심 트렌드로 반도체, 피지컬 AI, 산업용 AI를 꼽았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기조연설에
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여의도 IFC에서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포럼 2026 ’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람다256, 안랩블록체인컴퍼니, SK텔레콤, 크리스탈 인텔리전스, 서틱이 공동 주최하는 기관형 디지털 자산 인프라 전문 포럼으로, 금융기관의 디지털 자산 서비스 구축과 인프라 운영에 관여하는 전략·기술·준법감시·보안 담당자 및 기관 투자자가 주요 대상이다.최근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
AI가 조직 전반으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보안 리더들은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리스크는 직원들이 AI도구에 민감 데이터를 입력·공유하는 문제부터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에 서 공격자가 프롬프트 인젝션을 통해 AI모델을 조작하는 공격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한다. 그럼에도 AI는 막대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오늘날 기업 생존을 위해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AI 가드레일·거버넌스 제공센티넬원의 프롬프트 시큐리티는 기업이 새로운 AI 시대
케이토 네트웍스의 AI 네이티브 SASE 플랫폼은 AI 확산으로 인해 급변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 고급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특히 케이토 네트웍스는 글로벌 프라이빗 백본에 엔비디아 GPU를 내장한 ‘케이토 뉴럴 엣지’와 AI 거버넌스 및 보호 기능을 통합한 ‘케이토 AI 시큐리티’를 공개하고, AI 환경에 특화된 SASE 플랫폼 전략을 발표했다.AI 확산, 기존 보안 체계로는 한계생성형 AI, 코파일럿, AI 에이전트 등 다양한 AI 기술이
충남 청양군은 지난 25일 ㈜파인네스트 고윤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전했다. 청양군 목면 출신인 고윤석 대표는 건강기능식품 유통업체인 ㈜파인네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출향 이후에도 고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의 어려움과 변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고향과의 인연을 묵묵히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고 대표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과 건
대구 중구는 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행정 혁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혁신사업 발굴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연중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아이디어 제안 ▲혁신사업발굴단 운영 ▲행정시스템 ‘혁신톡톡’ 게시판 운영을 중심으로 구정 전반의 혁신 과제를 발굴한다. 직원 아이디어 제안
경북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잘못된 방법으로 경북도지사 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한 혐의로 A리서치와 이 업체 간부 B씨를 26일 북경찰청에 고발했다.경북여심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12월 세 차례 실시한 경북도지사 선거 비공표 여론조사와 관련해 B 씨가 유선 ARS 조사를 하면서 경북 국번이 아닌 대구 국번을 사용하는 피조사자를 포함하거나, 경북 일부 지역 국번에 국한해 피조사자를 선정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문자메시지 조사에서 선정된 피조사자만 응답할 수 있는 고유 링크가 아닌, 누구나 접속해 중복으로 응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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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5개 시·군 단체장 재산공개 결과 서천군 김기웅 군수가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기웅 군수는 124억 8400만 원을 신고해 충남 기초단체장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억여 원 증가한 수치다. 반면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단체장은 계룡시 이응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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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 여파로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비상 관리체계에 돌입했다.부산시는 최근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재고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6개월 이상의 분량을 확보해 공급이 안정적인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급 물량이 충분한 만큼 근거 없는 가격 인상설에 현혹된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시는 구·군과 협력해 사재기 등 유통 질서 교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비상 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비상대책반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은 26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바람과 햇빛이 도민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동력이 되는 '에너지 도민주권'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중동 사태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전환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전환을 제주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고 이를 통해 '제주 생애주기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육상풍력 500MW, 해상풍력 500MW 등 총 1GW 규모의 공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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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응급상황 대응체계에 대한 전면 정비에 나섰다.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응급의료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 ‘인천시 응급의료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현장 이송부터 병원 치료, 재난 대응까지 단계별 대응 흐름으로 지연 없는 응급의료를 구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세부적으로는 중증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과 신속 이송체계 강화, 응급의료 취약지 지원 및 개선 확대, 중증응급환자 치료 연계 강화, 지역 응급의료 거버넌스 구축 및 운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6일 신한금융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됐다.2023년 3월 취임한 진 회장은 작년 12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회장 후보로 선정됐으며, 이날 주총 의결을 거쳐 연임을 확정했다. 새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진 회장은 재임기간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통해 신한금융의 역대 최고 실적과 기업가치 제고를 이끌었다. 2025년 연결 당기순이익은 4조97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특히, 국내 금융사 최초로 글로벌 세전손익 1조 원을 돌파했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더큰식탁’ 푸드코트를 운영하는 가맹본부 ㈜더큰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계약 명칭을 ‘위탁운영관리계약’으로 설정해 가맹계약이 아닌 것처럼 운영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가맹사업 요건을 충족한 사례를 제재한 것으로 가맹 여부는 명칭이 아닌 실질에 따라 판단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공정위에 따르면 ㈜더큰은 2023년 서울의료원 내 푸드코트 ‘더큰식탁’ 운영과 관련해 가맹희망자와 ‘위탁운영관리계약’을 체결했다.그러나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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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출마 예정자는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서귀포시지회를 방문해 지회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강 예정자는 “장애인 편의시설 적합 여부 확인과 지원 업무가 제주시에 집중돼 있어 서귀포 시민들이 거리·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다”며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의 서귀포시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건축물 사용 승인과 연계된 편의시설 확인 업무가 증가하는데도 전담 조직과 인력이 부족해 민원 대응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술요원 및 행정인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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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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