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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사무직 임직원 대상 위험성평가 실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아이에스동서는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사무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현장점검과 근로자참여를 통해 발굴 및 파악하고, 해당 위험 요소를 분석해 저감대책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예방 활동으로 이는 사업장의 단순 점검을 넘어, 체계적인 재해 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활동이다.

그 동안 건설·제조 사업장 중심으로 진행해온 위험성평가를 사무직까지 확대 시행한 것으로 아이에스동서 본사 내 근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예방하고 전반적인...
BNK부산은행이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생활 터전을 옮긴 청년들을 위해 연 2%대 저금리 대출 상품을 내놨다.BNK부산은행은 6일 수도권 전입 청년의 지역 안착을 돕는 포용금융 상품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청년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지원 대상은 대출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고 취업한 만 19~45세 청년 직장인이다. 총 한도는 100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이번 상품의 핵심은 '파격적인 금리'다. 시중 금리
한국남부발전이 8일 부산 본사에서 열린 ‘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AI 성능 향상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국가 지원 사업으로 남부발전이 지난 9월부터 수행해왔다.남부발전은 지난 9월부터 풍력·태양광 발전설비의 블레이드 균열, 패널 파손 등 설비 운영에 중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결함들을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정상 및 비정상 상태의 이미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가락로길에 체험형 팝업 '일룸 공부하는 집: 작은 작업자들의 리듬'을 오픈한다.일룸은 학생방 가구 전문가이자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일룸만의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아이의 체형, 성장, 학습 유형 등에 맞춰 최적화된 학습 공간을 조성해오고 있다.지난해 1월에는 ‘작은 작업자들의 학교’ 팝업을 통해 학생방을 아이가 독립적이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공간으로 재정의했다. 팝업에 방문한 부모와 아이들이
부산 도심 한복판, 대단지 아파트와 학교를 곁에 둔 천년고찰이 '물 없는 겨울'을 나고 있다. 지난해 금정산이 국내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며 탐방객은 급증했지만, 정작 주요 관문인 선암사는 기초적인 상하수도 시설조차 갖추지 못한 '행정 사각지대'에 방치됐다는 지적이다.부산진구 당감동 백양산 자락에 위치한 선암사는 신라 문무왕 15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절 뒷산 바위 절벽에서 화랑들이 무예를 닦았다는 기록이 전해질 만큼 유서 깊은 곳으로,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제95호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양산 철도인재기술원에서 지역 청년들의 공공기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를 마무리했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국립부경대를 비롯해 국립한국해양대, 경상국립대,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등 부산·경남 지역 7개 대학이 공동 주관한 이번 캠프에는 공공기관 입사를 희망하는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 92명이 참가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교통공사 채용 제도 설명을 시작으로 직렬별 현직자 직무 소개, 맞춤형 소그룹 멘토링 등 실질적인 정
부산진구 범천1-1구역 재개발 사업이 또다시 혼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최근 조합 내부에서 조합장 사퇴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수백억 원 규모의 업체 선정 절차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조합원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특히 문제로 지적되는 부분은 업체 선정과 관련한 이사회 운영이다. 조합 안팎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지난 11월 중 예정됐던 이사회가 두 차례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핵심 안건으로 예정됐던 업체 선정과 관련해 입찰지침서 등 주요 서류
국내 IT 인프라 및 솔루션 유통 전문 기업 다올티에스는 2026년 성장전략으로 AI 인프라, 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성장을 위한 기술 기반을 강화한다.다올티에스는 지난해 AI 및 클라우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팀도 신설했다. 이 조직은 AI·데이터 워크로드 최적화, 컨테이너 기반 인프라 전환,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전반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컨테이너 기반 인프라와 AI 레디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남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가 취임 이후 부서별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군정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나섰다. 이번 업무보고는 함양군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점검하...
국회기록원이 12일 국회도서관 5층에서 임시 현판식을 열고 입법부의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번 출범은 2025년 제정된 ‘국회기록원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국회기록원은 차관급 기관으로 법적 지위를 갖춘 독립기관으로 운영된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정화 국회기록원장직무대리, 박태형 국회사무차장, 김상수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정승환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 남궁인철 국회기록원 기획관리관 등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국회기록원 설립 배경기존 국회기록보존소는 국회도서관 하부조직으로서 기록물 수집·보
한해가 흘렀다. ‘다사다난했다’는 수식어를 사용해야겠지만, 왠지 2025년도는 조용했던 느낌이다. 대통령이 바뀌었고, 증시는 폭등했으며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는 시끄럽건만 문화계는 이렇다 할 소식이 없었다. 이런 와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라면 ‘케이팝 데몬
IBK기업은행이 카드앱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Give LOVE’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4억 원을 홀트아동복지회와 굿네이버스에
“우리나라는 철강 강국이다. 우리도 세계에서 높고 아름다운 철탑을 지으면 어떨까?”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한국경제 대도약의 원년’을 주제로 열린 경제성장 전략회의에서 “프랑스에는 에펠탑이, 일본에는 도쿄타워가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국형 에펠탑’ 건립을 제안했다. 류 회장
알파드라이브원 상현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
제주 서부지역 하수 처리를 담당하는 서부하수처리장의 처리 능력이 대폭 확충되면서, 제주도 동부와 서부지역 균형잡힌 물관리 체계가 구축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서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증설로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 4,000㎥에서 4만 4,000㎥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도 광역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2017년부터 추진된
제주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등록 수수료를 2027년 12월까지 면제한다고 12일 밝혔다.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의 소유자 정보를 등록함으로써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동물 보호와 공중위생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생후 2개월 이상 된 개는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 도내 동물병원 71곳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피부 아래에 삽입하는 마이크로칩이나 목걸이형 중 선택하면 되고, 면제 기간에는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제주도는 이번 조치로
다양한 가족들의 삶을 돌보는 사단법인 새한누리는 2026년 1월 10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모듬북'과 '나르샤' 이중언어독서지도사들을 위한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서창우 파파존스 회장이 현장에서 다문화 교육과 돌봄 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이중언어독서지도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는 파파존스 피자 지원을 통해 응원과 지지의 뜻을 전한 새한누리 상임이사이자 후원회장인 김경호 한국북극항로협회 상임부회장이 서창우 파파존스 회장에게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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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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