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가족들의 삶을 돌보는 사단법인 새한누리는 2026년 1월 10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모듬북'과 '나르샤' 이중언어독서지도사들을 위한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서창우 파파존스 회장이 현장에서 다문화 교육과 돌봄 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이중언어독서지도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는 파파존스 피자 지원을 통해 응원과 지지의 뜻을 전한 새한누리 상임이사이자 후원회장인 김경호 한국북극항로협회 상임부회장이 서창우 파파존스 회장에게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1시간전
서창우 파파존스 회장과 사단법인 새한누리가 지난 10일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피자파티를 지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특히 이주여성 뿐만 아니라 다문화 교육과 돌봄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모듬북’과 ‘나르샤’ 이중언어독서지도사들도 자리해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자리는, 새한누리 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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