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브인터내셔널은 12월 29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으로 신발 3,927켤레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희종 대표는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모브인터내셔널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신발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이번 신발은 환가액
㈜에프지케이 이재모피자는 지난 29일 중구에 취약계층 180가구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가구당 10만원씩과 장애인협회 후원을 위한 성금 등 총 2천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재모피자는 매년 연말연시 성금 기부를 비롯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중구청 관계자는 “이웃을 향한 깊은 관심과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공모’에 울주군 청량읍 상남 청년특화주택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울산·미포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단지 배후 지역의 청년 근로자 주거 공급 부족을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특화시설 조성을 통한 창업 기회 제공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게 됐다.사업지는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713-4번지 일원으로 총사업비는 302억 원이다. 이 가운데 36%에 해당하는 108억 원을 정부 지원금으로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건물은 지상 8층 1개 동 규모
구미시 산동읍은 26일 산동읍 드림유치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93만1천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드림유치원 원아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사용하지 않는 책과 장난감 등을 판매해 마련됐다.이순희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한상훈 산동읍장은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경험하는 것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민주당의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공천 헌금'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며 특검 카드를 흔들며 청와대를 압박했다.민주당은 공천과 관련해 5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공천 혁명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을 거론하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장 대표는 "탈당 도주극에 야밤 제명 쇼까지 민주당의 공천 헌금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제발 살려달라고 통곡하던 강선우는 쫓아내고 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2026년 새해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및 비리 의혹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일 먼저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임을 밝히며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반드시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과 제주도 1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3·4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도내 서비스 제공기관 3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 및 위생물품 지원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양 기관은 2025년 사업 기간 동안 서비스제공기관을 방문, ▲종사자 위생관리 교육 ▲ 소독기 관리 방법 안내 ▲ 소독등 교체 지원 등을 실시했다.특히 급식관리지원센터는 교육 내용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 자료 제공과 함께 관리 스티커를
가좌중학교는 최근 인천시 부평구 백운역 일대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학교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연탄을 구매해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배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등 이
중구 운서동 주민들이 한 해의 노력을 탁구대회로 마무리했다. 지난 30일 오후 1시부터 운서동 주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탁구대회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가해 약 3시간 동안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일주일에 두 차례씩 꾸준히 모여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점검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그동안의 땀과 노력이 코트 위에서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주민 공동체의 정을 나누었다.탁구장 수업 준비와 운영을 위해 헌신해온 회원 12명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상품이 전달됐다. 이번 행사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가좌중학교는 최근 인천시 부평구 백운역 일대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학교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연탄을 구매해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배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등 이
중구 운서동 주민들이 한 해의 노력을 탁구대회로 마무리했다. 지난 30일 오후 1시부터 운서동 주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탁구대회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가해 약 3시간 동안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일주일에 두 차례씩 꾸준히 모여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점검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그동안의 땀과 노력이 코트 위에서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주민 공동체의 정을 나누었다.탁구장 수업 준비와 운영을 위해 헌신해온 회원 12명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상품이 전달됐다. 이번 행사
인천교통공사가 안전관리본부 출범에 맞춰 ‘안전문화 내재화’를 선포했다.인천교통공사는 안전관리 조직 개편에 따라 안전의식 정착과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일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내재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산업재해 예방 영상을 시청하고 안전문화 브랜드의 의미를 공유하면서 안전의 생활화를 다짐했다.인천교통공사의 안전문화 브랜드 ‘첵.첵.첵! 365’는 ▲절차준수 ▲습관형성 ▲환경조성 ▲위험확인 ▲교육훈련 등 5대 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