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음주운전하다 환경미화 차량을 들이받은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3시40분쯤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 정차 중이던 환경미화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유안타증권 MEGA센터잠실지점이 오는 25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월드타워빌딩 10층 지점 객장에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연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주식시장 전망 및 주도주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용구 유안타증권 투자전략팀장이 올해 증시 흐름과 유망 업종,
제주특별자치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도내 각 분야 공익활동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2026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주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혼자 고민하면 문제지만, 함께 모이면 자원이 된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네트워크 주간은 공익활동가들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며,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행사는 센터의 2026년도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참여 단체들의 올해 활동 계획 소개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파주시 일원에서 「2026년도 지방공무원 기술·관리운영직군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기술·관리운영직군 지방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제고하고, 공직자로서의 국가관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견학에 그치지 않고, 현장 해설가이드의 전문 설명을 통해 통일·안보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체험형 학습으로 운영되었다.연수 참가자들은 제3의 땅굴, 도라전망대, 임진각 등을 방문하며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감하고, 평화와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설탕, 밀가루, 육고기, 교복, 부동산 등 경제 산업 전반에 반시장적 담합 행위가 뿌리 깊게 퍼져 있다”며 “반복될 경우 시장에서 영구적으로 퇴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4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시장 지배력을 악용한 담합은 공정 경쟁을 훼손하고 국민 경제 발전을 가로막는 암적 존재”라며 “이런 질 나쁜 범죄를 뿌리 뽑아야 경제의 질적 도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제재 방식의 전환도 강조했다. 그는 “담합 이득을 훨씬 넘어서는 무거운 제재가
대구 중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행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총 45명을 선발해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 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기타 지역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인천시 중구는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구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보건의료, 요양, 생활·주거 등의 서비스를 통합·연계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앞서 구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25년 12월에 「인천광역시 중구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새벽 시간 음주운전하다 환경미화 차량을 들이받은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3시40분쯤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 정차 중이던 환경미화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